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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 4월 진료 일정 :: 2012/01/2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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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기침의 원인중 하나인 "백일해" - 최근 다시 증가 !! :: 2011/12/27 16:50

'백일해' 다시 유행조짐…10년새 9배 증가

연합뉴스|
김길원|
입력 2011.12.27 15:52
성인 백일해, 단순 감기증상으로 무심코 지나치기 쉬워

신생아 감염 땐 폐렴 합병증 위험 커 예방이 최선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과거 10년간 발생사례가 많지 않아 옛날질환으로 인식돼 온 백일해가 다시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27일 질병관리본부의 감염병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12월 현재 백일해 감염자는 총 84명으로 지난 10년 중 가장 많은 환자수를 기록했다. 10년 전인 2001년 9건에 비해 9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11월에는 2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백일동안 지속되는 기침'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백일해는 '보르데텔라 백일해균(Bordetella Pertussis)'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질환으로, 주로 기침이나 재채기 분비물로 전염된다.

이 질환은 법정 2군 전염병으로 전염성이 매우 높지만, 백일해 감염 진단방법이 표준화되지 않아 실제 환자수는 이보다 훨씬 크게 증가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다.

실제 해외에서는 한 지역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백일해가 급증해 2010년 한 해 동안 9천146건이 보고됐으며, 이 중 10명이 숨지기도 했다.

주목할만한 것은 백일해 중에서도 '성인 백일해' 발생이 두드러진다는 점이다.

질병관리본부가 국내 백일해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 그동안 국내 백일해 발생연령은 1세 미만의 영아 환자가 80~100%를 차지했지만, 10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 백일해 발생환자가 2009년 6명, 2010년 3명, 2011년 31명 등으로 급증하고 있다.

이처럼 성인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로는 무엇보다 청소년과 성인 연령대의 백일해 면역력 저하를 꼽을 수 있다. 성인의 면역력이 저하된 것은 자연감염의 기회가 적어 추가 면역획득이 줄어든 데다 소아기 기초 접종 이후 추가 접종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또 백일해에 대한 감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도 들 수 있다. 그나마 올해 6월부터 질병관리본부에서 '성인 백일해 감시사업'을 시작하면서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백일해 환자들이 확인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주 이상 계속되는 기침과 함께 발작적 기침, 숨을 들이마실 때의 '흡' 소리, 기침 후 구토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을 때를 백일해에 감염된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성인에서 발생하는 백일해는 만성기침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감염사실을 알아채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특히 백일해는 가족간 2차 감염에 의한 발병률이 75~85%에 달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영·유아의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폐렴 등의 치명적인 합병증에 노출될 수 있다.

하지만 이 질환은 'Tdap(티댑)' 백신 접종을 통해 효과적인 예방이 가능하다. 성인용 Tdap 백신은 소아용 DTaP 백신과 마찬가지로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를 모두 예방할 수 있는데, 기존에 7세 이상 연령에서 사용되는 Td 백신에 백일해 성분을 추가해 11~64세 연령에 사용된다.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강진한 교수는 "백일해가 최근 10년 중 가장 높은 빈도로 발생하면서 백일해 집단 면역에 방어력이 떨어졌는지 연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무엇보다 성인 백일해는 신생아의 감염원이 돼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백신 접종과 함께 백일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bio@yna.co.kr


저희 GF내과에서는 만성기침의 원인을 찾는 검사중 백일해 검사를 365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인 백일해 접종을  365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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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16:50 2011/12/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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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 2012년 2월 진료 일정. :: 2011/12/06 16:33

진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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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6 16:33 2011/12/0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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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기침 "백일해" 주의보 :: 2011/11/21 10:14

최근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백일해"다시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구토를 유발할 정도고 발작적인 기침이 100일간 지속된다고 해서 유래된 병으로 5세 미만의 아이들에게 가장 감염의 빈도가 높고, 1세 미만에서는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원인은 Bordetella pertussis 라는 세균으로 인간에게만 질환을 유발한다. 직접 접촉하거나 기침 등으로 튀어나오는 작은 침방울에 의해 전파된다. 가족간에 같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부모가 백일해가 있을 경우에 아이들에게 잘 전파된다. 최근 질병관리본부의 보고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7-8월 사이에 64명 의심자에서 15명이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되었다고 하였다.
백일해는 필수 예방접종으로 되어 있어 청소년이나 성인은 대부분 면역력을 갖고 있지만, 그 정도가 떨어져 있는 경우가 있고 인터넷이나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통해 예방접종을 부작용을 부각하면서 접종을 미루거나 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집단 면역이 무너지면서 발병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생후 2, 4, 6, 15-18개월 접종 후 4-6세에 추가 접종을 하고 있으므로 총 5회의 접종을 하게 되지만 4-6세 접종을 놓치게 되면 10세 이후 면역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성인에서는 매 10년 마다 파상풍 접종을 하게 되는데, 이 접종에서 1회를 백일해 접종을 할 수 있는 백신으로 대체한다면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임신을 계획하고 있거나 출산 직후의 산모, 영유아 접촉이 잦은 사람, 보건 의료 종사자들은 반드기 백일해 추가 접종을 해야 한다.
백일해는 발병 후 4주간 또는 기침이 멈출때까지 격리가 필요하고 2주간 항균제 투여가 필요하다. 접촉이 의심된다면 예방적 항균제 투여와 함께 항체 여부를 확인 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만성 기침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은 증상을 잘 살펴본 후 의심된다면 백일해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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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10:14 2011/11/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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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부는 계절 "천식 급증" :: 2011/10/26 10:28

 MBC 뉴스의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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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가을바람이 잔뜩 냉기를 머금고 있는데요.

이럴 때 기도가 약한 분이라면 천식을 조심해야 합니다.

마스크나 머플러를 하는 게 천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이지선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VCR▶

비가 내린 뒤, 뚝 떨어진 기온.

숨을 헐떡이며 기침을 계속하는 천식환자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INT▶ 김혜영(42)/정창호(14)
"여름엔 일상생활 하다가 환절기가 되니까 재발을 해서 그게 증상이 심해져서 호흡곤란이 오고..."

천식환자는 환절기인 9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기온이 떨어지는 11월에 가장 급증했습니다.

특히 호흡기가 약한 10살 미만 어린이가 전체 환자의 41%로 천식에 가장 취약합니다.

천식환자들은 스테로이드 흡입제를 많이 들이마시는데, 오랜 기간 많은 양을 사용하면 어린이의 성장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INT▶이용주 교수/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스테로이드 흡입제는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

천식은 기도가 예민한 사람들이 걸리는 만큼 목에 머플러를 하거나 뜨거운 차를 마시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외출할 때 마스크를 써서 찬바람이 직접 호흡기로 들어오는 걸 막는 게 좋고 평소 줄넘기와 수영 같은 전신운동으로 심폐기능을 높이면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반면 날이 춥다고 집안을 너무 따뜻하게 하는 것은 기온 차이에 약한 천식환자에게 독이 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이지선입니다.

이지선 기자 ezsun@mbc.co.kr / 20111025


저희 GF 내과에서는 천식 진단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 폐기능 검사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호흡기내과 전문의가 정확히 진단하고 있습니다.  
막연히  천식이라고 생각하여 치료하기 보다는 정확한 검사를 통하여 천식을 진단함으로서 보다 세심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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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6 10:28 2011/10/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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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12월 진료 일정 :: 2011/10/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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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예방접종 :: 2011/09/27 11:54

예방접종은 아이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지난 주에 방영된 TV 프로그램, 비타민을 보고서 많이 놀라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오랜만에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라 생각해서 대한감염학회에서 발표한 성인예방접종 가이드라인을 정리하였다. 그리고, 요즈음 같이 해외 여행을 많이 가는 시기에는 나라 별로 챙겨야 하는 접종도 알아두면 도움이 될것이다. 특히, 이색적인 경험을 위해 아프리카, 남미의 오지 여행을 원하는 탐험가 기질이 있는 분들은 반드시 필수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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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7 11:54 2011/09/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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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는 아토피 습진 발생을 억제한다?? :: 2011/09/20 17:23

영국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생후 4개월 이상 모유 수유를 받았던 아이들에서 아토피 습진 (피부염)의 발생이 모유수유를 받지 않았던 아이들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하였다.
원래 세계 알러지 학회와 보건원에서는 신생아에서 알러지 질환 예방을 위해 모유 수유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일반적인 면역력을 키워주는 효과도 있고 알러지 면역 반응이 억제된다고 하는 근거를 제시한 논문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연구는 21개국 5만명 이상에서 무작위로 선별하여 설문 조사를 한 자료를 바탕으로 발표 되었으므로 어느 정도 신빙성은 있으나 앞으로 보충 연구가 필요하다.
단일 연구 결과 하나로만 모유 수유가 알러지 질환 감소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고 더 좋은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 많으므로 더 권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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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0 17:23 2011/09/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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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노인, 어린이 폐렴 조심 ! :: 2011/09/20 09:46

환절기 노인·어린이 폐렴 조심!

                                                                                                                 


<앵커 멘트>

요즘처럼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는 환절기엔 면역력이 약한 노인과 어린이는 폐렴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폐렴은 노인 사망의 주요 원인입니다.

이충헌 의학전문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처음엔 감기 증상만 보이다가 갑자기 열이 심해져 병원을 찾은 70대 남성입니다.

까맣게 보여야 할 폐가 염증으로 하얗습니다.

<인터뷰> 유애식(폐렴 환자 보호자) : "처음엔 감기처럼 조금씩 아프더라구요. 감기약만 먹었는데 효과가 없었어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도 환절기 폐렴에 취약해 최근 환자가 20%가량 늘었습니다.

이 8살, 3살 남매도 폐렴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정희(폐렴 환자 보호자) : "다른 증상 없이 열나고 기침만 해 병원을 찾았어요. 요새 폐렴이 유행이잖아요."

한 대학병원에서 폐렴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환자 수가 8월에 가장 적었다가 환절기인 9월부터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니다.

따라서 환절기 개인위생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하며, 특히, 노인들은 폐렴이 생겨도 열이 나지 않아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주의해야 합니다.

<인터뷰> 김승준(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 "전형적인 폐렴 증상 대신 시름시름 앓거나 전신 쇠약, 호흡 곤란 등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문에 65살 이상의 노인과 심장병이나 폐질환 등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은 폐렴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

폐렴 백신은 65세 이상에선 평생에 한번, 그 이하의 나이에선 5년에 한번씩 맞는 것이 좋습니다.

KBS 뉴스 이충헌입니다.

방배지에프내과에서는 365일 폐렴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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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0 09:46 2011/09/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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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 11월 진료 일정 :: 2011/09/0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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