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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에게 필요한 예방 접종 :: 2010/08/24 15:48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 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필요한 예방 접종이 있다.
1. 인플루엔자 (독감)
정상인에서 백신의 독감 예방 효과는 70-90%이다. 고위험군인 고령 인구에서는 50-60%로 감소하지만 입원 및 사망에 대한 예방 효과는 확실하므로 접종이 필요하다.
접종 대상은
1) 65세 이상
2) 만성 호흡기/심혈관 질환자
3) 만성 대사질환자
4) 신기능 장애
5) 면역저하 상태인 자
가장 흔한 부작용은 접종 부위의 동통, 발적, 경결 등의 국소 부작용이 대부분이나 1%이하에서 전신 발열, 오한 및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다. 독감은 유행하기 2-4개월 전에 맞아야 효과가 있으므로 10-11월에 시행한다.
2. 폐알균 (폐렴구균)
폐렴을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균에 대한 예방이다. 이 밖에도 급성중이염, 퍠혈증 및 뇌수막염을 유발하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런 폐알균에 대한 접종은 사망과 이환율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접종 대상은
1) 65세 이상
2) 만성 기저질환자 (심장, 폐-호흡기, 간, 신장)와 당뇨
3) 면역저하자/암 환자/비장기능 저하자
4) 장기 요양원 거주자
성인은 23가 다당백신 한 번 투여로 충분하나 폐알균 감염의 위험이 있거나 면역 억제자와 같이 항체가 일찍 소실되는 사람, 65세 이상에서 접종 5년이 넘은 경우에는 한 번 더 할 수 있다. 독감 백신과 동시에 투여하여도 좋다.
3. 파상풍-디프테리아 (Td)
파상풍균은 토양을 비롯한 주변 환경에 널리 퍼져있어 상처 부위를 통해 쉽게 감염되고 사망의 위험도 높다. 병을 앓고 나서도 항체가 생기지 않고 접종을 통해서만 면역력을 획득할 수 있으므로 예방 접종이 중요하다. 원래 어릴적 기본 접종 후 10년 마다 Td백신을 추가 접종하여야 하나, 국내에서는 제대로 시행되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DPT 기본 접종을 받은 1960년 이후 출생자는 Td 백신을 1회 접종하고 이후 10년 마다 추가 접종을 받는다.
1950년 대 이전 출생자들은 기본 접종도 되어 있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기본 3회 접종 (1차: 1-2개월 후 2차: 6-12개월 후 3차)을 시행한 후 10년 후 Td 접종을 한다.
파상풍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모든 성인에게 접종을 하여도 무방하다. 최근에는 디프테리아 (백일해) 발생이 보고되고 있으므로 Td 접종시 1회는 Tdap로 하는 것이 권장된다.
4. A형 간염
물과 음식 위생이 좋지 않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국내에서는 과거에 지속적으로 발병하였다. 최근 위생 상태가 좋아지면서 그 발생이 줄었으나 2008년 이후 폭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어릴 적 발병하면 무증상 또는 가벼운 증상으로 지나가게되나 성인에서는 심한 간염을 앓게되고 전격성 간염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현재 20대 성인의 경우에 항체 양성율이 10% 정도 밖에는 되지 않으므로 적극적인 예방 접종이 권장된다. 특히, 학교 기숙사 생활자, 군 입대 예정자 등은 받는 것이 좋다. 접종은 6-12개월 간격으로 2 차례 시행한다.
5. 풍진
임신 초기에 풍진에 감염되면 신생아에 선천성 풍진 증후군이 발생할 위험이 높으므로 임신 전에 항체 검사를 시행하여 음성인 경우에는 반드시 접종을 해야한다. 임신 후 산전 검사에서 풍진 감염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로 인한 유산을 경험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결혼 전 또는 임신 예정인 경우에는 반드시 검사에 포함하여 받는 것이 추천되고 백신 접종이후 4주 이내에 임신을 피하면 된다.
해외 유학생 건강검진서 및 예방접종 :: 2010/08/23 15:39
해외로 유학을 가는 학생들은 각 학교에서 요구하는 양식에 따른 건강 검진서 Medical Certificates를 작성하여 제출하게 됩니다. 그리고, 필요한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요구됩니다.
1. 건강검진서의 내용
1) 인적사항
2) 응급 상황시 연락처 (현지)
3) 의사의 신체검진-키, 몸무게, 전신 검진
4) 예방접종 증명 및 항체 역가 검사 - 풍진, 홍역, 볼거리, B형 간염
5) 결핵검사 - 피부반응시험 또는 흉부 X 선
6) 권장 예방 접종 - A형 간염, 파상풍, 계절독감, 신종플루, 학교에 따라 뇌수막구균
** 본원에서는 학교에서 보내온 양식에 따른 정확한 검사를 시행하고 결과에 대한 영문 작성을 합니다.
2010 ~ 2011 계절 및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 :: 2010/08/20 08:55
<헬스코리아 뉴스>
신종 인플루엔자A형 바이러스가 또 유행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19일 예방접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10~2011절기(2010년 9월∼2011년 5월)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 65세 이상 노인 ▲ 심장·폐 질환, 당뇨 등 만성질환 환자와 보호자 ▲ 생후 6~59개월 소아 및 임신부 등을 예방접종 권장대상자로 정하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권고했다.
본부는 지난해 발생했던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A형 H1N1)와 이외 1~2가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A형 H3N2, B형)가 유행할 것으로 예측했다.
보건소의 경우 백신공급이 완료되는 10월 초부터 65세 이상 노인 등 우선접종대상자 약 355만 명에 대해 순차적으로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3가 백신)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이번 겨울에도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재유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9월부터 보건소를 통해 만 19~ 49세 일반인 중 접종희망자를 대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A H1N1 예방백신(1가 백신)을 지속적으로 무료접종한다.
특히 인도, 뉴질랜드, 태국 등지에서는 7월 이후 최근까지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고, 일부 지역에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산발적인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본부는 이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사전에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받고 출국할 것을 권고했다.
이미 5월 이후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 뉴질랜드 등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보건소 무료접종을 실시 중이다.
우리나라 인플루엔자 백신(3가 백신) 생산량은 예년 평균 수준 약 1400만도즈 이상인 약 1700만 도즈로 예상된다. 신종인플루엔자 재유행 예방을 위해 비축 중인 신종인플루엔자 백신(1가 백신, 약 700만 도즈)을 포함하면 총 2400만 도즈로 백신 부족은 없을 것으로 본부는 판단했다.
본부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인플루엔자 감염이 일어나므로 국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손씻기 등)과 기침 에티켓을 잘 지켜야한다”며 “노약자 및 만성질환자가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경우 세균성 폐렴, 울혈성 심부전증 등 합병증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고, 만성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고 예방접종을 권고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권장대상자]
◦ 만성질환자 등(만성폐질환, 만성심장질환, 만성간질환, 만성신장질환, 당뇨, 면역저하, 혈액-종양질환, 신경-근육질환)
◦ 65세 이상 노인
◦ 50세∼64세 인구
◦ 생후 6개월 이상 59개월 이하 소아
◦임신부
◦만성질환자 또는 임신부 또는 65세 이상 노인과 거주하는 자
◦6개월 미만 영아를 돌보는 자
◦의료인
◦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사스·조류인플루엔자 대응 기관 종사자
◦닭·오리·돼지농장 및 관련업계 종사자
휴일진료 안내 :: 2010/08/16 13:04
안녕하십니까?
GF(지에프)내과의 휴일진료를 안내드립니다.
요즘 장염 환자와 감기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휴일에 병원을 찾으시는 환자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GF(지에프)내과는 365일 진료하는 의원으로 내과 전문의 2인이
격주로 진료하여 내원하시면 언제든지 내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휴일은 일요일과 공휴일, 명절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료를 하고 있으며
점심시간은 12시 30분부터 2시까지 입니다.
이수역에서 이수교차로 방향으로 우측에 위치하고 있으며
태평백화점 맞은편, 4호선 이수역 2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같은 빌딩 1층에는 제일은행, 2층에는 신한은행이 있으며 3층에 저희 GF(지에프)내과가 있습니다.
주차장은 빌딩 뒷편으로 지하주차장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지도는 홈페이지를 참고하여주세요.
http://www.gfclinic.co.kr/?sub=comm&sname=map
클릭하시면 지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