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iled under 알레르기비염
가족이라는 유전적 소인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알레르기비염이 전염되기 보다는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 같은 증상이 발생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알레르기비염
알레르기 질환과 관련된 항원의 조기 노출을 차단하기 위해 많은 연구자들은 영유아의 섭식, 특히 우유, 달걀, 생선, 땅콩 등의 섭식을 제한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왔습니다. 섭식과 관련하여서는 부모의 알레르기 성향과 상관없이 모유 수유는 모든 영아들에게 권장할 만하다 할 수 있습니다. 집먼지진드기의 경우 실내항원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 임신 중이나 출생 직후에만 진드기 항원의 노출을 예방하는 것은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하고, 지속적인 예방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임신 중 흡연에 노출된 태아는 생후 알레르기 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간접 흡연도 알레르기 질환의 발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의 금연은 자녀의 알레르기 질환의 일차적 예방에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알레르기비염
먼저 알레르기비염인지 아니면 알레르기비염과 유사한 증상(콧물, 코막힘 등)을 갖는 다른 코질환인지를 구별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검사결과에 따라 알레르기비염이라고 진단이 되면 그에 맞는 치료, 즉 항원회피요법, 약물요법(경구약, 비강분무제), 면역치료, 수술 등을 시행할 수 있고, 다른 코질환이면 보존적 요법이나 항생제 등의 치료나 기타수술요법 등의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올바른 진단이 치료의 시작임을 명심하고 확인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알레르기비염
알레르기비염은 유전적 소인을 가집니다. 알레르기 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현저히 그 유 병률 이 높아집니다. 양쪽 부모 중 어느한쪽이 알레르기 질환을 지닌 경우 약 50%에서, 부모가 모두 알레르기 질환을 지닌 경우 약 75%의 자녀에서 알레르기 질환이 나타날 확률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부모 모두 알레르기 질환이 없는 경우에는10~15%의 자녀에서 알레르기 질환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알레르기비염
이전에는 알레르기비염을 계절성(특정 계절에만) 및 통년성(1년 내내)으로 구분을 하였습니다. 계절성 알레르기비염 환자의 경우는 흔히 꽃가루가 날리는 봄철 및 가을철 환절기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마치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증상이 심해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통년성 알레르기비염 환자의 경우에도 급격한 온도 변화 등의 비특이적인 자극에 의해서도 증상이 유발되기 때문에,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 보통 증상이 더 심해지게 됩니다. 또한 환절기에는 일교차로 인해 감기에 더 잘 걸리게 되는데, 감기도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하며, 증상이 발생되었을 때는 빨리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알레르기비염
알레르기 좀 있다고 이런 것도 못 먹어? - http://v.media.daum.net/v/20180619044349263?rcmd=rn

저희 GF 내과는 알레르기 음식/흡입 각각 50종 검사가 가능합니다.

-

검사한 모든 항목에 대해_양성으로 반응이 나온다고 해서 치료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항원 중에서 회피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노력해서 피하도록 하고, 또한 약물치료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즉, 코에 뿌리는 분무제나 먹는 경구약으로 알레르기 증세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치료 후에는 약을 끊고 다시검사해 볼 것을 권하는데요, 그러면 몇 가지 물질만 찾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알레르기비염
알레르기 질환과 관련된 항원의 조기 노출을 차단하기 위해 많은 연구자들은 영유아의 섭식, 특히 우유, 달걀, 생선, 땅콩 등의 섭식을제한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왔습니다. 섭식과 관련하여서는 부모의알레르기 성향과 상관없이 모유 수유는 모든 영아들에게 권장할 만하다 할 수 있습니다.집먼지진드기의 경우 실내항원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 임신 중이나 출생 직후에만 진드기 항원의 노출을 예방하는 것은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하고, 지속적인 예방과 관리가 필요합니다.임신 중 흡연에 노출된 태아는 생후 알레르기 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간접 흡연도 알레르기 질환의 발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의 금연은 자녀의 알레르기 질환의 일차적 예방에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알레르기비염
여러 가지 비염의 증상은 서로 비슷한 경우가 많으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코뼈가 휘었다고 재채기가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만 코막힘과 콧물이 뒤로 넘어가는 증상 등은 자주 발생합니다. 또한 알레르기비염과 동반되어 있는 경우에는 비염의 제반 증상들, 즉 재채기나 콧물 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로 코뼈를 바로 잡으면 코막힘 등의 증상은 많은 경우에서 완화됩니다. 하지만 알레르기비염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알레르기비염을 가진 환자의 경우에는 수술 이후에도 알레르기비염 치료를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술 전에 비해 약물의 사용량이나 횟수 등은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알레르기비염
약물치료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증상은 좋아졌으나 코막힘이 계속될 경우에는 다른 질환, 즉 비중격이 휘어 있는 비중격 만곡증이나 비염으로 인해 콧살이 붓는 비후성 비염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수술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알레르기비염
일부 환자의 경우 한방치료를 통해 증상 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방치료의 경우 흔히 '비방'으로 불리는 치료의 비밀주의와 치료법의 효과에 대한 과학적인 검증의 부족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