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iled under 아토피피부염
일본뇌염, 독감(인플루엔자), MMR(홍역, 볼거리, 풍진 혼합백신)등의 예방주사는 제조 과정 중에 계란 흰자 성분이 함유된 조건에서배양하여 만들기 때문에 특히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계란 알레르기가 있다고 해서 모두 예방접종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계란을 먹고 심한 전신성 두드러기나호흡곤란, 쇼크 등 심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켰던 경험이 있는 아이나, 알레르기 검사에서 매우 심한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에게만해당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해당 예방 백신을 갖고 피부 검사를 한후 접종하기도 합니다.일반적으로 아토피피부염을 가진 아이들도 예방접종은 정상적으로맞히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제조과정에서 포함된 단백 성분, 젤라틴,항생제, 보존제 및 기타 불순물 등이 미량이나마 존재할 수 있으므로이들 성분에 알레르기를 갖고 있는 아이라면 주의해야 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아토피피부염
아토피피부염을 오래 앓은 부위는 염증 후 과색소 침착을 보이게됩니다. 이러한 경우 특별한 자극이 없는 한 대식세포에 의해서 몇개월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지는데 피부에 따라 1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염증 후 과색소 침착을 없애고 상태를 조기에호전시키기 위해서 비타민 C를 이용한 전기영동요법이나 미백치료로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적기에 치료를 하지 않고 아토피 증상을 계속 방치하여 같은 부위에 지속적 염증이 생기면 색소침착 기간이 길어지고 심하면 영구적인 색소침착이 될 수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아토피피부염
아토피피부염 환자에게 햇빛이 치료에 도움이 되지만 과도한 햇빛과 장시간의 햇빛 노출은 증상을 악화시키고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있습니다. 따라서 아토피피부염 환자에게 장시간의 햇빛 노출이 예상될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미리 발라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토피피부염 환자는 정상인에 비하여 자외선차단제에 대한 자극이 쉽게 일어날 수 있으므로 저자극성의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것이 필요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아토피피부염
먼저, 천식 어린이에게 감기 증세가 나타나면 일찌감치 담당 전문의사의 진찰을 받고 적절한 지도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진찰을 받기 전에 있었던 증상을 자세히 관찰하고 기록하여 의사 선생에게 전달하는 것은 보호자의 몫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기존에 사용하고있었던 약제를 감량 또는 증량하는 처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천식이 악화되어 기존의 기관지확장제를 증량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평상시 규칙적으로 사용하여 왔던 소위 ‘예방적 치료’도 환자 상태에따라 조절이 필요합니다. 또한 감기약에는 약물 알레르기를 쉽게 일으키는 약제가 있으며, 특히 해열제 계통의 약 중에는 천식을 악화시킬 수 있는 약제가 있기 때문에 담당 의사 선생님의 진찰과 처방이필요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아토피피부염
스테로이드는 장기간 고용량으로 사용하거나 투여 방법이 잘못된 경우 여러 가지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지만, 알레르기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신중하게 사용한다면 아토피피부염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를 방지할 수 있는 최선의 치료제입니다. 어린이에게는 약한 농도의 하이드로코티손 제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나 피부 상태 피부상태가 아주 심한 경우에는 다른 농도 또는 다른 성분의 부신피질 호르몬 외용제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장기간 용량의 조절 없이 사용하면 내성이나 부작용의 우려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알레르기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적절한 시기에 병의 중증도에 맞추어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하여야 하며 병변의 재발 방지를 위하여 면역 조절제나 보습제 등으로 그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아토피피부염
아토피피부염에 사용되는 스테로이드 연고는 그 강도에 따라 1단계에서 5단계 또는 7단계까지 다양하게 분류하고 있습니다(표 1). 따라서 아토피피부염의 중증도에 따라 적절한 강도의 연고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또한 같은 중증도의 피부 병변이라 하여도 그 부위에 따라 연고의 흡수율이 다르므로 다른 강도의 연고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즉 동일한 연고를 바르는 경우에 부위에 따라 심각한 부작용을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알레르기 전문의에게 병변의 중증도를 정확하게 진단 받고, 처방에 따라 적절한 강도의 연고를, 적절한기간 동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강력 클로베스타솔 푸로피오네이트
매우 강력
베타메타손 디푸로피오네이트
훌루오시노나이드
하이드로코티손-17-뷰티레이트-21-푸로피오네이트
디훌루코토론 발레이트
강력
덱사메타손 발레이트
할시노나이드
베타메타솔 발레이트
중간 정도
베클로메타손 디프로피오네이트
훌루오시노론 아세테이트
프레드니소론 발레이트
약함
하이드로코티손-17-뷰티레이트
클로베스타손 뷰티레이트
하이드로코티손 로션
하이드로코티손 아세테이트
* 국소용 스테로이드제 도포시에는 위의 성분을 확인하고 강도에 맞는 외용제를 선
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아토피피부염
아토피피부염에 사용하는 외용제로는 부신피질 호르몬제(스테로이드제)가 가장 대표적인 약제이며, 그 외에 피부 건조를 막고 피부 윤활 작용을 돕는 바셀린 성분의 약제와 세균 감염을 치료하기 위한 항생제 등이 있습니다. 국소용 부신피질 호르몬제는 강도에 따라 다양하게 나와 있으므로 환자의 피부 상태에 따라 정확한 진단을 한 후 적절한 강도의 약제를 선택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그 외에도 대부분의 아토피피부염 어린이의 피부에서 포도상구균 및 진균 등에 의한 피부 감염이 함께 나타나므로 항생제가 포함된 국소 연고제를 필요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아토피피부염
보습제를 세안 또는 목욕 후에만 바르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경우가 많은데, 목욕 후에는 반드시 바르고 평소에도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자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습제의 효과는 환자 개개인의 피부 타입과 건조 정도에 따라 다르므로 미리 손등에 소량의 보습제를 발라서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 후 횟수에 제한 없이 사용하면됩니다. 또한 무취, 무색소 등의 자극이 없는 보습제가 좋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아토피피부염
우리가 목욕할 때 사용하는 비누는 고형과 물비누가 있으며, 그 만드는 방법에 따라 재래식 비누와 합성세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합성세제라는 것은 재래의 비누의 단점을 보완하기위하여 첨가물을 넣어 만든 여러 종류의 비누를 일컫는 말로, 이는재래의 비누보다 피부에 자극을 덜 주기 위하여 개발된 세제들입니다. 여기에는 몸을 닦는 비누, 머리를 감는 비누, 옷이나 이불의 때를빼는 비누 등 용도에 따라 산도와 지방산 함유, 알칼리염의 함유 등이 차이가 있습니다.정상인의 피부는 산도가 4.5~6.5 정도로 약산성을 띠고 있으며, 땀을 통하여 불순물을 배출합니다, 땀이나 피부 탈락세포, 먼지 등 피부 표면에 묻어 있는 물질들은 적절히 비누를 사용하여 닦아내게 됩니다.일반적으로 비누는 알칼리염을 함유하므로 알칼리성을 띠게 하는데, 합성세제들은 비누의 산도를 될 수 있으면 중성에 가깝도록 만든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비누는 여전히 알칼리성에 속하므로 사용 직후에 피부의 산도를 알칼리로 만들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건강한 피부는 곧 정상의 피부 산도를 회복하게 되므로 별 문제가없으나,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경우는 비누를 사용한 경우에 피부의수분과 지방이 더욱 감소하게 되고 피부 산도의 회복이 정상인에 비하여 불충분하므로 가려움증을 악화시킵니다.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최근에는 아토피피부염 환자나 건조한 피부를 지닌 사람을 위한 매우 다양한 종류의 합성세제(피부 클렌저)와피부 윤활제가 개발되어 시판되어 있습니다. 즉 이러한 환자들에게권장되는 세제들은 피부 산도를 중성화하고, 피부의 물과 기름을 보유할 수 있는 성분을 첨가하고, 피부에 자극이 적은 비누 원료를 사용하고, 물을 사용하지 않고도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도록 만들거나, 피부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물질을 첨가하는 등의 노력을하여 만든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은 알레르기 전문의와 상의하여 자신의 피부에 가장 자극이 적은 비누를 알레르기 전문의와 상의하여 자신의 피부에 가장 자극이적은 비누를 택하여 최소한으로, 적절히 사용하여야 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Posted
Filed under 아토피피부염
죽염의 주성분은 소금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소금은 살균기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아토피피부염 치료의 한 방법인 자외선 B 광선치료의 단점을 보완하는 한 방법으로 지난 수년간 유럽에서 소금물과 광선 치료를 병합하는 Balneophototherapy (BPT)를 이용하여 건선과 아토피피부염에 좋은 효과를 얻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는 소금물 목욕 후에 또는 동시에 자외선을 조사하는 치료법으로 아토피피부염이 호전된다고 합니다.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경우 피부장벽기능의 손실로 세균 감염이 호발하는데 치료할 때 사용하는 소금이 어느 정도 세균감염의 예방에는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소금의 주성분인 염화나트륨(NaCl)과 염화마그네슘이 항원으로 작용하여 오히려 증상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위가 필요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