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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생들 사이에 독감(인플루엔자)이 유행하면서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22일 전문가들은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것으로 치료제인 항바이러스제를 초기에 투약해야 효과가 높다며 증상이 나타나면 즉각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보통 1∼3일간 잠복기를 거친 뒤 고열을 동반하며, 콧물이나 재채기 같은 한 가지 증상이 아니라 두통, 근육통 등 전신적인 증상이 함께 동반된다는 점에서 감기와 차이가 있다.

전신 증상이 사라지면 기침 또는 콧물,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기침은 2주 이상 지속할 수 있다.

만약 독감에 걸렸는데 호흡곤란과 피가 섞인 가래, 누런 가래 등의 증상이 7일 이상 지속한다면 합병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합병증으로는 인플루엔자성 폐렴, 2차적 세균감염에 의한 세균성 폐렴이 가장 흔하다.

무엇보다 50세 이상이거나 임신부, 호흡기 질환이 있다면 예방주사를 맞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예방주사는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하는 그해 독감 유행 바이러스를 바탕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매해 접종해야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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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2080103274


저희 GF내과에서는 독감 예방주사 & 독감검사 365일 가능합니다.
                        


진료시간

월,화,목,금 - 9:00 AM ~ 8:30 PM
- 9:00 AM ~ 6:00 PM
- 9:00 AM ~ 4:00 PM
일, 공휴일 - 10:00 AM ~ 2:00 PM (점심시간 없음)
점심시간 - 12:30 PM ~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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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알레르기비염
알레르기비염의 대표적 증상인 코막힘으로 인해 수면 중 비호흡을 하지 못하고 구강호흡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호흡에 있어서 비강의 기능(가습, 가온, 필터기능 등)이 발휘될 수 없습니다. 수면 내내 구강호흡을 하게 되면 목이 마르고 따끔거리는 증상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콧물이 누운 자세에서는 앞으로 흐르지 않고 목 뒤로 넘어가게 되는데, 이런 경우 인후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게 되어 가래, 기침 등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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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지에프내과 소개/지에프내과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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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시간 오후 12:30~2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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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부터 점심시간 없이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접수 마감 오후 1:50)
연중무휴 " 365일"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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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셋째주 독감 유행주의보가 처음 발령됐을 당시 독감 의심환자수는 외래환자 1000명당 13명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1달 만에 4배에 가까운 48명으로 늘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특히 많습니다.

감기나 독감 모두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독감은 여러 바이러스중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만 일으킵니다.

인플루엔자는 A, B, C형으로 나뉘는데 올해 유행하는 것은 A형입니다.

원인이 다른 만큼 증상과 치료 방법도 다릅니다.

체온이 38도 이상 오르고 근육통까지 있다면 독감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치료제 역시 일반 감기약이 아닌 타미플루 같은 항 바이러스제를 써야 합니다.

항체는 약 6개월간 유지되기 때문에 내년 3, 4월까지 독감을 예방하려면 지금이라도 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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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1213129821


저희 GF내과에서는 독감 예방주사 & 독감검사 365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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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에서 폐렴으로 인한 사망 확률이 3대 질병 가운데 하나인 뇌혈관 질환을 처음으로 앞섰다고 하였다. 통계청 조사에서 지난해 기준으로 65세 남녀 모두 사망 원인으로 폐렴이 3대 질병 가운데 하나인 뇌혈관질환을 앞질렀고, 특히 남자는 심장 질환까지 넘어서 암에 이어 사망 원인 두 번재 자리를 차지하였다.

폐렴이 사망 원인으로 증가하는 것을 인구 집단이 고령화로 빠르게 진행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해석 하였고, 약 10년전 보다 폐렴 사망률이 6.2% 증가한 것으로 보도하였다. 이 보도 자료 중에는 폐렴의 원인이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원인으로 너무 다양해서 예방 접종을 하여도 효과가 30%에 불과하다는 자료까지 내놓았다.

이런 뉴스를 접하는 일반인들은 마치 폐렴 예방 접종은 효과가 너무 떨어지기 때문에 맞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까지 할 수 있다고 보인다. 폐렴의 원인은 세균, 바이러스 등 원인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일반적인 폐렴을 세균성 폐렴을 말하는 것이고 이 들중 원인균으로 가장 많은 것은 S.pneumonia임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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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외국 국가에 비해 의료 기관의 접근성이 매우 좋고 일차 진료에서 전문의에 의한 양질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므로, 고령화에 따른 폐렴의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다면, 이에 대한 대책으로 현재 권장되고 있는 가이드라인 상의 폐렴 구균 접종을 일반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일차 진료 의사들에게는 폐렴 예방 접종은 물론이고 지역사회획득 폐렴에서 적극적인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를 위한 지속적이 교육이 필요하다.


http://cdcnewsletter.or.kr/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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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27080300326?d=y


우리나라 인구 20~30%는 알레르기 질환 가지고 있어

주변 병원에서 쉽게 검사 가능..'원인 인자'를 알아야 예방

알레르기 환자에 대한 학교·식당 등 주변의 배려 필요해

지난 8월, 이유를 알 수 없던 아버지 재채기의 원인이 밝혀졌다. 알레르기 검사 결과 아버지는 '개 알레르기' 환자였다. 우리 집은 20년째 개를 키우고 있는 유서 깊은 애견 집안이다. 이 사실이 밝혀지자 어머니는 남편에게 "어쩔 수 없으니 당신이 집을 나가라"고 했다.

비슷한 시기에 이런 일도 있었다. 학창시절 함께 육식을 즐겼던 고등학교 동창 한 명이 갑자기 주문할 때마다 종업원에게 "혹시 여기 돼지고기나 돼지 뼈 국물이 들어가나요?"라고 묻기 시작했다.

이슬람으로 개종이라도 한 거냐는 내 질문에 동창은 한숨을 쉬며 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30년 만에야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고 보니 두드러기와 피부 질환으로 오래 고생했던 친구의 얼굴은 돼지고기를 끊고 눈에 띄게 말끔해졌다.
주변에서 그간 몰랐던 알레르기를 발견했다는 소식을 연이어 듣고 나니 요즘 온몸이 간지럽고 두드러기가 나는 이유가 혹시 동물이나 집 먼지 알레르기 때문이 아닐지 의심됐다. 집에 고양이 두 마리를 기르고 있는 집사의 몸이라, 만약 원인이 고양이 알레르기라면 약을 처방받아야 했다.

곧바로 가까운 병원을 찾아 알레르기 검사를 진행했다. 알레르기 검사는 크게 채혈 검사와 피부 반응 검사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나는 MAST 알레르기 검사를 택했는데 여러 종류의 특이 IgE항체를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검사법으로 채혈로 총 93종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대한 IgE(면역글로불린 E)항체 반응을 알아보는 방법이다.

특정 물질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면역 체계는 무해한 물질을 몸에 유해하다고 오판한다. 이 경우 면역 체계는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IgE를 생산하고, IgE 항체는 특정 물질과 다시 접촉이 이루어지면 IgE 혈중 농도가 증가하면서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 붓기, 가려움 등)을 보인다.

알레르기 검사는 동네에서 쉽게 할 수 있으며 비용은 3~4만 원 정도다. 피를 뽑고 3일 정도를 기다리자 결과가 나왔다.

검사 결과는 허무하게도 아무런 이상도 없었다. 93종 가운데 햄스터에게만 1단계 반응이 나타났는데, 의학적으로는 1단계까지는 정상으로 보고 2단계부터 유의미한 숫자로 본다. 수 이비인후과 정병관 원장은 "이럴 경우 가려움 증상이 알레르기가 아닌 다른 원인일 수도 있고, 이 검사지에 나타나지 않는 희귀한 알레르기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정병관 원장은 "나타나는 시기가 다를 뿐, 알레르기는 타고나는 것으로 본다. 알레르기는 일반적으로 소아기에서 청소년기에 발병한다"고 덧붙였다. 알레르기 질환을 앓는 환자 수는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 인구의 20~30%가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다고 추산되며 증상은 대부분 소아기나 청소년기에 시작된다.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은 관련이 없다. 나는 오이만 보면 비명을 질러대는 유명한 오싫모(오이를 싫어하는 모임) 회원이지만 그렇다고 오이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지는 않았다.
그렇다면 치료법은 없을까. 천식이나 비염의 경우에는 약물, 통원치료 등의 요법이 동원된다. 하지만 음식이나 털 알레르기의 경우 증상이 나타났을 때 약을 먹거나 미리 유발 물질을 알고 가까이 하지 않는 방법 뿐 뚜렷한 개선 방법은 없다.

일부 부모, 특히 옛 어르신의 경우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음식을 아이에게 일부러 더 먹여서 치료하려고 시도하기도 했다. 정병관 원장은 "아예 말이 안 되는 방법은 아니지만 매우 위험한 방법이다. 알레르기 '면역 치료'라는 게 있는데 원인 물질을 소량씩 주입하다가 점차 늘려가다 보면 차도가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전문 의료진이 치료하다가도 아낙필락시스(과민성 쇼크)가 올 수 있다. 응급 처치를 할 수 없는 가정에서는 시도하지 않는 게 좋다."고 당부했다.

모든 국민이 다 알레르기 검사를 할 필요는 없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 반응이 지속될 경우 한 번쯤 검사를 해 보기를 권한다. 특히 유아에게 식품에 대한 알러지 반응이 나타난다면 부모가 빠르게 검사를 해야 우리 아이들의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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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 검사는 혈액으로도 가능하지만 혈액검사보다는 피부반응검사로 보는게 더 좋습니다.
혈액검사는 결과가 나오는데 하루에서 많게는 이틀정도 걸리지만, 피부반응검사의 경우에는 당일 바로 결과 들으실수 있습니다~~!! 피부반응검사는 등에 하는게 원칙이며 50여가지의 시약을 묻히고 반응을 보는검사입니다.
내원하셔서 정확한검사 받으세요*^^*
야간 진료시간에도 검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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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알레르기비염
가족이라는 유전적 소인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알레르기비염이 전염되기 보다는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 같은 증상이 발생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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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성인천식
최근 기관지천식 및 알레르기질환은 생활습관, 주거환경 등의 변화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증가하고 있고 특히 서구화되고 경제적으로 발전된 나라에서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적인 변화에 따른 알레르기 질환의 증가를 설명하는 가설로서 가장 설득력이 있게 받아지고 있는 것이 “위생가설(hygenehypothesis)”로 생활습관의 변화 및 핵가족화, 개인위생의 발달로 병원체의 침입이 적어지고 면역계가 병원체에 노출될 기회가 적어지면서 병원체에 대항하던 우리 면역체계의 양상이 변화하는 것이 알레르기질환의 증가의 한 원인이라는 설입니다. 그 밖에 알레르기질환의발생증가에 관여하는 환경적인 요소들로는 알레르겐 및 대기 오염 노출의 증가, 식생활 습관의 변화, 모유수유의 감소, 항생제 사용의 증가, 비만 및 활동량의 감소, 정신적 스트레스의 증가 등이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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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592120

독감시즌을 앞두고 보건당국이 백신접종 홍보에 나섰다.

일반적으로 독감시즌은 10월에 시작해 이듬해 3월에 끝난다. 보건당국은 예방효과를 보려면 10월 안에 접종을 받는 것을 권장하지만 이 시기를 지나 접종해도 감염위험을 줄일 수 있다.

지난 2017-2018년에는 독감이 기승을 부렸다. 전국적으로 8만명이 독감으로 목숨을 잃어 40년 만에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다. 최근 수년간 사망자 수가 1만2000명에서 5만6000명 사이였던 것을 감안하면 지난 겨울 독감피해가 컸음을 보여준다. 특히 노인과 어린아이 사망자가 많았다. 아동 사망자의 80%는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질병통제센터(CDC)는 생후 6개월 이상 어린이와 성인은 반드신 매해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 CDC는 또한 "독감의 증세가 가벼울 경우에는 항생제 치료 등이 필요없지만 고열과 기침, 몸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대인접촉을 피하고 병원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지역별로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웹사이트(https://vaccinefinder.org)를 참조하면 된다.




저희 GF내과에서는 35,000원에 매일 접종 가능합니다.

진료시간

월,화,목,금 - 9:00 AM ~ 8:30 PM
- 9:00 AM ~ 6:00 PM
- 9:00 AM ~ 4:00 PM
일, 공휴일 - 10:00 AM ~ 2:00 PM (점심시간 없음)
점심시간 - 12:30 PM ~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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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소아천식
정상 상태에서 기관지 내에 있는 가래를 뽑아 주는 것을 불가능하며, 가래를 제거한다고 해도 증상이 완화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일시적일 뿐입니다. 그 이유는 천식 환자에서 보이는 이러한 증상들이 가래뿐 아니라 기관지 평활근의 수축과 기관지 점막의 부종 등에 의해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