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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1295#imadnews

발사르탄 함유 혈압약, 82개사 219개 품목에 대하여 판매 중지 소식이 알려지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홈페이지에서 이를 확인하려는 네트즌들로 식약처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발사르탄 함유 고혈압 약 종류 및 품목은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 제지앙 화하이사의 '발사르칸' 원료를 사용한 고혈압 약 219개 품목에 대해 판매와 유통을 잠정 중지시켰다. 

유럽의약안전청이 중국 제지앙 화하이사에서 만든 발사르탄에서 발암의심물질이 검출됐다며 이 원료를 사용한 고혈압약의 회수를 결정했고 우리 식약처도 이를 따랐다.

국내 판매가 중지된 고혈압약은 82개 제약사에서 만든 219개 품목으로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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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GF내과에서 처방되는 발살탄 (varsartan) 중 여기에 들어 있는 제약사 약은 한개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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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 헬스경향 정유나 기자 | 입력 2011.07.08 17:19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각종 전염병의 위험뿐만 아니라 A형 간염의 위험 역시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 연구기관이 대학생들을 조사한 결과 전체 중 6%만 A형간염 항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항체가 없는 젊은 20대에게 장마와 무더위로 인해 위생상태가 불결하고 바캉스 같은 야외활동이 빈번해지는 여름은 위험한 계절이다.

일명 '유행성 간염'이라 불리는 A형간염은 B형이나 C형간염과 같이 혈액을 통해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 먹을거리나 감염된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서 전염된다. 특히, 장마철에는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 바이러스 전염의 원인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A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보통 15~50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 시기가 가장 전염이 잘 되는 시기다. 이는 황달 발생 전에 더 많은 바이러스가 나오기 때문이다.

A형 간염은 B형 또는 C형처럼 만성 질환이 아니고 대부분 감기처럼 앓다가 항체가 생기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감기와 증세가 비슷하지만, 콧물과 기침이 없고 심하게 피로감을 느끼며 소변색이 짙어지면 간염을 의심해 봐야한다.

여름철 A형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특히 생선회 보다 조개류를 조심해야 한다. 이는 조개류가 양식장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축적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패류는 섭씨 85도 이상의 온도로 익혀 먹어야 안전하다.

이 질환은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걸리면 다른 구성원이 쉽게 옮을 수 있다. 과거에는 A형간염 환자와 접촉한 경우, 예방을 위해서 면역글로불린 주사를 맞았다. 만약 위험에 노출된 시기가 2주 이내라면 예방 백신을 맞는 것도 동등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따라서 A형간염 항체가 없는 환자의 가족 구성원은 미리 A형간염 백신을 예방접종하는 것이 좋으며 그 외에도 집단생활을 하는 사람이나 혈우병 환자, 의료업 종사자, 만성 간질환 환자 등은 반드시 예방 접종을 해야 한다.

고려대 안산병원 소화기내과 임형준 교수는 "아직 별다른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며 "특히, 만성 간질환이 있는 환자에게서 급성 A형간염이 발생할 경우 사망 위험이 증가하므로 평소 간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 헬스경향 정유나 기자 jyn2011@khan.co.kr >


A형 간염 예방접종.. GF 내과에서는 1년 365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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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생후 4개월 이상 모유 수유를 받았던 아이들에서 아토피 습진 (피부염)의 발생이 모유수유를 받지 않았던 아이들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하였다.
원래 세계 알러지 학회와 보건원에서는 신생아에서 알러지 질환 예방을 위해 모유 수유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일반적인 면역력을 키워주는 효과도 있고 알러지 면역 반응이 억제된다고 하는 근거를 제시한 논문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연구는 21개국 5만명 이상에서 무작위로 선별하여 설문 조사를 한 자료를 바탕으로 발표 되었으므로 어느 정도 신빙성은 있으나 앞으로 보충 연구가 필요하다.
단일 연구 결과 하나로만 모유 수유가 알러지 질환 감소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고 더 좋은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 많으므로 더 권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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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합병증’ 급증…혈당 관리가 관건
                                                                                                                 


<앵커 멘트>

당뇨병은 지난해 진료를 받은 환자가 2백만 명이 넘을 정도로 흔한 질병입니다.

그런데 당뇨병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을 경우 심각한 합병증으로 발전하는데요, 이런 당뇨 합병증 환자가 최근 들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정홍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0년째 당뇨병을 앓고 있는 이 환자는 지난해 발가락 하나를 잘라내야 했습니다.

최근에는 시력까지 거의 잃을 정도로 악화됐습니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서 당뇨 합병증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인터뷰> 이필학(당뇨합병증 환자) : "자율신경이 망가져서 토하다 보니까 혼자서는 당뇨 측정도 할 수 없고 인슐린도 맞을 수 없더라고요."

당뇨합병증은 당뇨병이 오래 지속되면서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발생합니다.

시력저하를 일으키는 망막증, 신장병과 심혈관질환, 족부병 등 신체 모든 부위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 송영득(일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 "(당뇨) 환자들을 보면 합병 증상이 있는데도 검사도 안 받고 치료도 안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조금이라도 초기 증상이 있으면 바로 검사를 해서..."

대표적인 합병증인 말초순환장애와 망막증의 경우 지난 4년간 환자가 각각 60%와 35%나 늘어 당뇨병 환자 증가율보다도 크게 높았습니다.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증 환자의 경우 1주일에 한두 번은 스스로 혈당을 확인해야 하고, 경증 환자라도 6개월에 한번씩은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체중조절과 식사관리, 규칙적인 운동 등 평소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당뇨 합병증을 막기 위한 최선의 방법입니다.

KBS 뉴스 정홍규입니다.

방배지에프내과에서는 당뇨환자 관리를 365일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