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iled under 알러지
매년 3-4월이면 찾아 오는 황사는 주로 내몽고와 고비사막의 모래가 바람에 실려오는 현상이다. 최근에는 중국의 급격한 산업화에 따른 다량의 공기오염물질과 중금속이 포함되기도 하여 큰 사회적 문제가 된다.
특히, 봄이면 심해지는 꽃가루 알러지 환자들은 황사가 불어오면 더 증상이 심해진다.
최근 10년 간 자료를 살펴보면 과거에는 주로 4월에 발생 빈도가 높았으나 최근에는 3월부터 발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으니 알러지 환자들은 지금부터 관리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

**매년 황사 발생 건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