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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셋째주 독감 유행주의보가 처음 발령됐을 당시 독감 의심환자수는 외래환자 1000명당 13명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1달 만에 4배에 가까운 48명으로 늘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특히 많습니다.

감기나 독감 모두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독감은 여러 바이러스중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만 일으킵니다.

인플루엔자는 A, B, C형으로 나뉘는데 올해 유행하는 것은 A형입니다.

원인이 다른 만큼 증상과 치료 방법도 다릅니다.

체온이 38도 이상 오르고 근육통까지 있다면 독감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치료제 역시 일반 감기약이 아닌 타미플루 같은 항 바이러스제를 써야 합니다.

항체는 약 6개월간 유지되기 때문에 내년 3, 4월까지 독감을 예방하려면 지금이라도 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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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링크 --> https://news.v.daum.net/v/20181221213129821


저희 GF내과에서는 독감 예방주사 & 독감검사 365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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