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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천식 증상이 일주일에 1~2번 정도 간헐적으로 심하지 않게 나타나는 정도라면 장기간의 조절제 치료 없이 잠깐 동안만 증상 완화제를 투여하면 됩니다. 만약 천식 증상의 재발이 너무 자주 나타나거나 호흡곤란을 동반할 정도로 심하게 나타난다면 계속해서 천식 조절제를 투여해야 합니다. 이런 현상을 아직 치료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마음대로 약을 중단했을 때 흔히 볼 수가 있습니다. 만약 의사가 약을 끊어도 좋다고 했는데도 증상이 다시 타나났다면 아직까지
는 기관지 염증이 가라앉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좀더 ‘장기간’의 투약이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