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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아토피 성향은 유전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령 부모중의 어느 한 쪽이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다고 하면 자식에서 알레르기 질환이 나타날 확률은 50~60% 정도입니다. 특히 엄마가 알레르기 질환을 앓는 경우 자식에게 더 많이 발생되는 것은 재미있는 사실입니다. 부모가 다 알레르기 질환을 지닌 경우는 자식에서 나타날 확률이 75~80% 이상입니다. 따라서 이들에서 태어난 소아는 알레르기 질환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