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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어린 아이들 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필요한 예방 접종이 있다.
1. 인플루엔자 (독감)
정상인에서 백신의 독감 예방 효과는 70-90%이다. 고위험군인 고령 인구에서는 50-60%로 감소하지만 입원 및 사망에 대한 예방 효과는 확실하므로 접종이 필요하다.
접종 대상은
1) 65세 이상
2) 만성 호흡기/심혈관 질환자
3) 만성 대사질환자
4) 신기능 장애
5) 면역저하 상태인 자
가장 흔한 부작용은 접종 부위의 동통, 발적, 경결 등의 국소 부작용이 대부분이나 1%이하에서 전신 발열, 오한 및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다. 독감은 유행하기 2-4개월 전에 맞아야 효과가 있으므로 10-11월에 시행한다.

2. 폐알균 (폐렴구균)
폐렴을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균에 대한 예방이다. 이 밖에도 급성중이염, 퍠혈증 및 뇌수막염을 유발하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런 폐알균에 대한 접종은 사망과 이환율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접종 대상은
1) 65세 이상
2) 만성 기저질환자 (심장, 폐-호흡기, 간, 신장)와 당뇨
3) 면역저하자/암 환자/비장기능 저하자
4) 장기 요양원 거주자
성인은 23가 다당백신 한 번 투여로 충분하나 폐알균 감염의 위험이 있거나 면역 억제자와 같이 항체가 일찍 소실되는 사람, 65세 이상에서 접종 5년이 넘은 경우에는 한 번 더 할 수 있다. 독감 백신과 동시에 투여하여도 좋다.

3. 파상풍-디프테리아 (Td)
파상풍균은 토양을 비롯한 주변 환경에 널리 퍼져있어 상처 부위를 통해 쉽게 감염되고 사망의 위험도 높다. 병을 앓고 나서도 항체가 생기지 않고 접종을 통해서만 면역력을 획득할 수 있으므로 예방 접종이 중요하다. 원래 어릴적 기본 접종 후 10년 마다 Td백신을 추가 접종하여야 하나, 국내에서는 제대로 시행되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DPT 기본 접종을 받은 1960년 이후 출생자는 Td 백신을 1회 접종하고 이후 10년 마다 추가 접종을 받는다.
1950년 대 이전 출생자들은 기본 접종도 되어 있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기본 3회 접종 (1차: 1-2개월 후 2차: 6-12개월 후 3차)을 시행한 후 10년 후 Td 접종을 한다.
파상풍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모든 성인에게 접종을 하여도 무방하다. 최근에는 디프테리아 (백일해) 발생이 보고되고 있으므로 Td 접종시 1회는 Tdap로 하는 것이 권장된다.

4. A형 간염
물과 음식 위생이 좋지 않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국내에서는 과거에 지속적으로 발병하였다. 최근 위생 상태가 좋아지면서 그 발생이 줄었으나 2008년 이후 폭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어릴 적 발병하면 무증상 또는 가벼운 증상으로 지나가게되나 성인에서는 심한 간염을 앓게되고 전격성 간염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현재 20대 성인의 경우에 항체 양성율이 10% 정도 밖에는 되지 않으므로 적극적인 예방 접종이 권장된다. 특히, 학교 기숙사 생활자, 군 입대 예정자 등은 받는 것이 좋다. 접종은 6-12개월 간격으로 2 차례 시행한다.

5. 풍진
임신 초기에 풍진에 감염되면 신생아에 선천성 풍진 증후군이 발생할 위험이 높으므로 임신 전에 항체 검사를 시행하여 음성인 경우에는 반드시 접종을 해야한다. 임신 후 산전 검사에서 풍진 감염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로 인한 유산을 경험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결혼 전 또는 임신 예정인 경우에는 반드시 검사에 포함하여 받는 것이 추천되고 백신 접종이후 4주 이내에 임신을 피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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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GF내과는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건강검진기관으로 지정이 되어 건강검진을 시행합니다.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40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2년에 한 번 시행하는 검진을 받으실 수 있으며,
직장가입자는 사무직은 2년에 한번, 비사무직은 매년 검진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역가입자, 직장가입자 모두 신체계측, 시력검사, 청력검사, 흉부 X-선 촬영, 혈액검사 (빈혈, 간검사, 고지혈증)
을 기본으로 시행하며, 성별과 나이에 따라 검사가 추가됩니다.
또한 본원에서는 건강보험에서 시행하는 암검진중 위암과 간암에 대한 검진을 시행하여 위내시경 및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공단검진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전화를 주시면 상세하게 안내 및 예약을 하여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공단검진 이외에 추가로 효도검진, 혈약검사를 통한 5대 암검진등 다양한 검진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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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1385934지긋지긋한 알러지 비염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매년 봄, 가을이면 찾아오는 알러지 비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이 분들은 증상이 시작하면 이비인후과를 비롯한 병원을 찾아서 치료 받고 짧게는 2-3일분 약을 처방 받아서 약 1-2개월간 치료를 받는다. 그렇지만, 병원에 가서 검사도 해보고 상담도 해보지만, 뚜렷한 치료가 없다는 실망스러운 이야기만 듣고 거의 포기 상태로 지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알러지 전문이라고 자칭하는 한의원을 찾아가서 몇 십만원어치 약을 지어서 복용해보지만, 다음 해에 증상이 또 발생하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것을 느끼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왜, 이런 현상이 해마다 반복하는 것인가? 아직까지 이렇게도 많은 알러지 비염을 비롯한 알러지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
본원에서는 알러지 비염 및 천식 환자들을 대상으로 본인에게 현재 증상을 유발하고 있는 원인 알러지 물질을 피부반응시험과 혈액검사로 찾아낸 후 알러지 면역요법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증명된 유일한 알러지 질환의 근치 방법으로 과거 유럽과 미국에서는 약 100년 이상 알러지 비염과 천식 치료에 이용하고 있다.
과거에는 원인 알러젠을 발견하여도 면역요법을 위해서는 약 2개월간 치료 약제를 주문 후 기다려야 시행할 수 있었으나 본원에서는 원인 알러젠을 구비하고 있으므로 진단 즉시 시행 가능하다. 처음 시작 치료는 일 주일 간격으로 약 5주 연속 치료를 받고 이후에는 한 달에 한번씩만 치료를 받으면 된다. 이런 치료는 약 3년 이상 유지하여야 중단 후에도 그 치료 효과가 오랜 기간 유지될 수 있으므로 본인의 시간이 허락하는 한 오랜 기간 유지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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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138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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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지에프내과 이영목 원장님께서 지난 5월 8일 이데일리의 생방송 TV
'건강 아이콘 36.5 - 건강을 말한다'에 출연하셨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알레르기 질환에 관하여 전반적인 내용을 이야기 하였으며,
특히, 진단에 있어 일반인들이 생소한 알레르기 피부반응시험과
기관지유발시험을 동영상을 통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치료에 있어 중요한 흡입제를 직접 시범을 보이면서 설명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새로운 치료법인 설하면역요법을 동영상과 함께 소개하여
알레르기 질환에 관하여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은 많은 내용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새창으로 방송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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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훌쩍훌쩍·쌕쌕거림...당신도 알레르기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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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변덕스런 날씨지만, 그래도 마음만큼은 화사해지는 계절 '봄'이 돌아왔다.

새벽이나 아침에 찬 공기를 접하거나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이맘때쯤이면 유독 콧물, 재채기, 코가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길가마다 흐드러지게 핀 꽃들을 만끽하려고 온 가족이 오순도순 거리를 나섰지만, 쉴 틈 없이 발생하는 콧물, 재채기, 코와 눈 가려움을 이겨내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다면 알레르기 질환을 의심해 보자.

환경의 변화는 각종 알레르기 질환의 증가를 가져오고 있지만, 알레르기는 흔히 치료하기 어려운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알레르기는 정말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일까? 방배 GF내과 이영목 원장을 만나 알레르기의 원인과 진단은 무엇인지, 치료 방법은 없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알레르기 얼마든지 조절 가능하다?
알레르기 질환은 환경 내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원인 물질에 노출된 후 알레르기 반응에 의해 나타난다. 흔히 알레르기 증상하면 콧물, 재채기, 코 가려움 등의 코 증상만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증상이 이것에 국한되지는 않는다.

이영목 원장은 "알레르기는 코 증상과 더불어 기침, 호흡곤란, 천명과 같은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기관지 천식으로 나타나거나 피부의 홍반과 가려움을 보이는 아토피 피부염 또는 두드러기로 나타나기도 한다"며 "조금만 노력한다면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조절 가능한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원장은 "단순히 반복되는 감기로 알고 방치했다가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며 "고질적인 고생을 반복하고 있다면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알레르겐을 찾아서 이를 제거하거나 면역 요법과 같은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알레르기 체질인지 알고 싶다면 피부반응시험부터
알레르기 질환에 속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 피부염, 두드러기, 알레르기 결막염이 있으며, 그 외 약물 알레르기, 식품 알레르기, 직업 알레르기 등이 있다.

그렇다면 알레르기 질환의 진단 및 치료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알레르기 원인을 알아보기 위한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피부반응시험을 받아보는 것이다.

이 검사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아주 적은 양으로 피부에서 반응시켜서 해당 원인물질이 신체에 반응하는가를 알아보는 검사이다. 본인의 증상이 알레르기로 인한 것인지의 여부를 간단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 알레르기의 원인 차단 위해선 면역치료 병행되어야
최근에는 새로운 약제의 개발로 꾸준히 약물치료를 하게 되면 증상이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약물요법만으로도 알레르기 질환을 완전하게 조절할 수 있다고 여긴다면 금물.

약물요법은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에 있어 일부일 뿐, 약물요법만으로 완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이영목 원장은 "알레르기 환자는 원인물질이나 자극물질, 감기 등으로 계속적으로 재발할 수 있다"며 "원인물질인 진드기나 꽃가루에 노출되어도 증상이 재발되지 않도록 면역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면역치료는 체내에서 발생하는 알레르기 면역반응을 약화시키거나 없앨 수 있는 치료법으로 원인 알레르겐에 대한 항체를 생성시켜 알레르기를 근본적으로 차단, 치료하는 방법이다.

면역치료는 주사로 시행하는 피하요법과 혀 밑에 약물을 떨어뜨리는 설하요법이 있으며 개개인에 따라 맞춤 치료로 처방된다. 지속적인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약 3년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고 이 기간 이후에 약물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도 많다.http://news.joins.com/article/2138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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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알러지/오돌도돌 - 두드러기

 40대 가정 주부가 온몸의 부풀어 오른 붉은 반점과 가려움이 1년 전부터 거의 매일 지속된다고 병원을 방문하였다. 증상은 특히, 오후 늦게 또는 밤에 발생하고 가려운 느낌이 있어 긁으면 긁은 부위가 부풀어 오르고, 샤워 후에 발생하는 적도 많았다고 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은 적은 없었고, 증상 있을 때마다 약국과 병원에서 지어 준 약을 복용하였지만, 복용할 때만 잠시 호전될 뿐 증상은 곧 재발 하였다.

두드러기는 임상적으로 매우 흔한 피부질환으로 사람의 일생 중에 적어도 한번 경험하는 비율이 20~30%에 이른다. 두드러기의 주 증상인 팽진은 피부 또는 점막의 표피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부종이며, 혈관반응의 결과로 발생하는 부종이 피하조직 또는 점막 조직까지 확대되어 커다란 종창이 나타나는 경우를 혈관 부종이라고 한다. 분류상 두드러기는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하는데, 일반적으로 수일 또는 수주간 지속한 후에 완전히 소실되는 경우를 급성, 지속적 또는 간헐적으로 적어도 6주이상 경과하는 경우를 만성 두드러기라 한다. 급성인 경우는 젊은 성인, 소아에 많고 원인으로 음식물, 방부제 또는 약제 등 명확한 경우가 많으며, 비교적 치료에 반응이 좋다. 만성 두드러기가 문제인데, 이는 중년에 많고 성인의 경우 2차적 원인이나 유전적인 요인에 의한 것인지 감별 검사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검사 후에도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만성두드러기와 면역자가항체와 연관성이 보고되고 있어 이에 대한 검사도 필수적이다. 기본적으로 먹는 음식물에 대한 알레르기 피부반응시험과 혈액 내의 알레르기항체를 찾기 위한 기초적인 검사가 필요하고 음식물 또는 음식물 첨가제에 의한 반응을 추정하게 되면 유발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인을 제거하거나 피하는 것이지만 원인을 밝히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이 때는 곧 약물 치료를 시행한다. 많은 사람에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주된 물질인 히스타민이 두드러기의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항히스타민제가 주 치료약제가 된다. 과거부터 많이 사용해 온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부작용으로 졸리움이나 피곤함으로 고생한 환자가 많았으나, 최근 이러한 부작용을 없앤 2세대 항히스타민제가 개발되어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약제에 듣지않는 심한 두드러기 환자에서 여러가지 면역조절제를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만성 두드러기에서는 아스피린이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의 사용을 피하고 소양감을 유발하는 자극들을 피하고 보습제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식습관에서 두드러기와 관련 있는 음식물이나 음식물 첨가제 (설파이트, 소디움벤조에이트, 타트라진, 인공조미료 등)를 제한하는 것이 필요할 수 도 있다.

만성 두드러기는 꾸준하게 치료하면 대부분 호전된다. 일부에서는 오랫동안 약제를 복용하면 신체에 해롭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증상이 좋아지면 스스로 투약을 중단하여 계속적인 재발이 일어나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근거가 없는 이야기로 대부분의 약물은 간을 통해 분해되어 소변으로 배출되므로 일정 용량의 약물 복용으로는 인체에 전혀 해가 되지 않는다. 전문의 상의 후에 끈기를 가지고 꾸준하게 치료하면 만성두드러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38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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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전문병원 ‘GF내과’]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전문병원에서 잡자 
 환경요법, 약물요법, 면역요법으로 근본 치료… 문턱 낮춘 알레르기 전문 1차병원

=> 직장여성 김모씨(30)는 2개월이 넘도록 기침에 시달렸다. 처음엔 감기로 가볍게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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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여성 김모씨(30)는 2개월이 넘도록 기침에 시달렸다. 처음엔 감기로 가볍게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아무리 병원을 다녀도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알레르기 전문병원을 찾은 결과 ‘알레르기 천식으로 인한 기침’이라는 진단을 받고 자신도 깜짝 놀랐다. 현재 천식 치료를 받고 있는 그는 점차 증상이 호전되고 있다.    
 

알레르기 모든 진단과 치료, 전문 시스템 갖춰
현대사회에서 천식과 알레르기 질환의 발생 빈도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이를 치료하기 위한 사회적 비용은 1년에 수백억 원이 소요되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은 올바른 이해만 있다면 이를 조절하거나 치료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대학병원 또는 종합병원의 호흡기 및 알레르기 전문의를 찾아야만 한다. 그러나 알레르기 질환을 난치병으로 미리 생각하고 치료를 미루거나 또는 병원을 전전하다 그래도 낫지 않으면 전통의학 또는 민간요법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았다.
최근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보기 드문 알레르기 전문병원이 생긴 것. 그동안 알레르기로 남몰래 가슴앓이를 했던 이들의 고통을 시원하게 잡아줄 ‘GF(Good Friends)내과’다. 

이곳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선 의료기관으로 천식 및 알레르기 질환의 모든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질환이 의심 되거나 이미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 및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학병원에서 수년간 천식 및 알레르기 질환과 호흡기 질환의 진료를 담당해 풍부한 임상 경험과 최신 의료지식을 갖추고 있는 의료진이 성심 성의껏 상담하며 치료까지 완벽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더욱 환자들의 믿음이 크다. 알레르기가 더욱 극성을 부리는 요즘 같은 환절기는 더더욱 절실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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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검사법으로 확실한 원인 찾아내
알레르기 질환은 혈액 안에 유전 또는 체질적으로 ‘면역 글로블린E(IgE)’라는 물질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면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 알러젠에 노출되면 이것과 반응해 여러 가지 증세를 일으킨다. 제일 중요한 알러젠은 집먼지 진드기를 비롯해 여러 가지 꽃가루와 동물의 털 등이 있다.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으로 기관지 천식, 만성기침,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비 용종, 두드러기, 알레르기 결막염이 있고 그 외 약물 알레르기, 음식물 알레르기, 직업성 알레르기 질환 등이 있다. GF내과 이영목 원장은 “알레르기 질환은 반드시 원인이 되는 알러젠을 찾아 철저하게 회피하거나 제거하는 것이 선행돼야만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GF내과는 알러젠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검사를 시행하고 있는데 그 중 ‘알레르기 피부반응검사’가 가장 기본적인 검사다. 환자의 등에 50여 가지 시약을 바르고 이에 대한 반응 여부를 관찰하는 방법으로 소요 시간은 약 30분 이내다. 그 결과를 판독한 후 2차 ‘혈청 검사’가 이어진다. 그 외 콧물 검사와 기관지 알레르기 진단을 위해서 여러 가지 ‘특수 폐기능 검사’들이 필요하며 이러한 각종 검사에서 나온 결과에 따라 치료 방향을 결정한다.
 

면역요법으로 알레르기 뿌리 뽑아
치료는 전문적인 검사로 밝혀진 원인에 따라 환경관리와 약물치료 그리고 면역요법이 시행된다. 환경관리는 알러젠을 환경으로부터 철저히 제거하는 방법이고 약물요법은 이미 생긴 알레르기 염증을 완화시켜 증상을 호전시키는 치료다.
지속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질병 조절이 효과적이지 않거나 보다 영구적인 치료를 원하는 경우에는 면역 요법을 시행한다. 이 원장은 “면역 요법은 체내에서 발생하는 알레르기 면역 반응을 약화시키거나 없앨 수 있는 유일한 알레르기 질환의 근치 방법으로 3~5년 이상 시행할 경우에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팔에 주사를 놓으면서 시행하는 ‘피하면역요법’은 전통적인 방법으로 초기 단계에서 보통 1주일에 1~2회씩 주사하며 점차 주사액의 농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2~3개월 후 유지 단계에 들어가면 1개월에 한 번씩 시행한다. 

의사의 처방과 교육을 받은 후 환자가 혼자서도 시행할 수 있는 ‘설하면역요법’도 개발돼 있다. 혀 밑으로 정해진 용량의 면역치료제를 정해진 시간에 떨어뜨리는 방법으로 손쉽게 시행할 수 있고 부작용도 거의 없다. 하지만 치료 가능한 알러젠의 종류가 한정돼 있고 치료 효과도 전통적인 피하면역요법보다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 원장은 “생활에 많은 지장을 주는 알레르기 질환을 더 이상 참고 지내지 말고 원인을 정확히 찾아 치료하면 얼마든지 벗어날 수 있다”며 “이젠 문턱이 낮은 1차 전문병원을 찾아 보다 질 높고 전문적인 알레르기 질환을 치료 받을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GF내과는 365일 연중무휴로 GF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과 함께 소아부터 성인까지 알레르기 질환의 진단과 치료 그리고 상담까지 서비스하고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38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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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알러지
알레르기 피부반응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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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레르기 질환이란?
새벽이나 아침에 찬 공기를 접하거나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봄, 가을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콧물, 코막힘, 재채기를 호소하는 분들 또는 코 증상과 더불어 기침, 객담, 답답함, 호흡곤란, 천명-가슴에서 쌕쌕거리는 소리 등의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아오신 분들은 알레르기성 여부를 알아보기 위하여 일차적으로 피부반응을 받게 됩니다.

2. 피부반응시험이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피부에 소량 넣어주어 실제로 해당 원인물질에 본인의 신체가 반응하는가를 알아보는 검사로 가장 쉽고 빠르게 본인의 증상이 알레르기로 인한 것인지 여부를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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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알레르기 질환의 증상과 함께 피부반응시험에서 양성이 나온 경우?
만일 환자 여러분의 어떤 경우라도 코 및 기관지(폐), 피부 증상 등이 있어 피부반응 시험을 받게 되고 양성으로 나온 경우라면, 여러분의 증상은 그 물질에 신체가 반응하여 생긴 결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4. 알레르기 질환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알레르기 질환은 코, 기관지(폐), 피부 등이 따로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환자에서 한가지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다른 알레르기 질환이 동반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알레르기성 천식 환자의 70-80%에서 알레르기 비염을 가지고 있고, 알레르기 비염 환자의 20-40%에서 천식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알레르기 질환은 자식에게 유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알레르기 질환은 생기는 부위(코, 기관지, 피부, 소화기 등)만 다를 뿐이지 한가지 병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약제의 개발로 꾸준히 약물치료를 하게 되면 증상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물요법은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에 있어 일부이고, 약물요법만으로 완전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알레르기 환자는 원인물질이나 자극물질(찬 공기) 감기 시 자꾸 재발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인물질인 진드기나 꽃가루에 노출되어도 증상이 재발되지 않도록 면역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

본 알레르기 내과에서는 환자의 증상에 따라 종합적인 알레르기 질환 여부를 진찰하고
이에 따른 적절한 치료( 환경관리, 면역요법, 약물요법)를 병행하여 완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38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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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알러지/간질간질 - 아토피염
 
아토피‧천식의 잘못 알려진 정보


1. 아토피와 아토피염은 같다?
우선, “아토피”와 “아토피피부염”은 서로 다른 말입니다.
아토피”라는 것은 유전적으로 알레르기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경우를 말하며, “아토피피부염”은 주로 알레르기 또는 아토피가 원인이 되는 피부질환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아토피”를 “아토피피부염”과 동의어로 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은 유전의 영향과 환경의 영향이 함께 작용하여 발병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위에서처럼 환경의 영향만 있고, 유전적인 영향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2. 환경이 나쁘면 알레르기질환이 생긴다?
유전적으로 알레르기 체질이 아닌 아동은 공해가 있고, 꽃가루가 날리는 환경에서 생활한다고 하여도 천식 등의 알레르기질환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또한 유기농 식품 등 친환경 소재의 음식이나 건물은 알레르기질환자 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좋은 환경일 것입니다. 환경에 대한 관리는 알레르기질환의 주 치료방법은 아니며 악화요인을 피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3. 스테로이드는 부작용이 심하므로 사용을 피해야 한다?
물론 스테로이드제 연고가 완벽한 약은 아니며, 남용했을 경우에는 부작용의 염려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적절하게 사용할 경우에는 부작용의 염려가 거의 없습니다. 아토피피부염 치료에 있어서 스테로이드 연고 또는 로숀은 지금까지의 어떤 약보다 가장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약입니다. 의사와 적절하게 상의하시면서 사용한다면 다른 약보다 우선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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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단백 음식을 먹으면 가려움증이 심해지고 아토피피부염이 악화된다?
고단백질을 섭취 한다고 해서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소고기, 돼지 고기, 계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중 환자에게 문제를 일으키는 식품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식품만 조심하면 다른 식품은 문제가 없게 됩니다. 즉, 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쇠고기는 섭취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극소수에서 여러 가지 식품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순수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경우는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일부 알레르기질환 환자들, 특히 어린 영유아의 약 30% 정도만 식품으로 인해 아토피피부염이 유발·악화되며, 특정 식품에 의해 아토피피부염이 악화된다고 무분별하게 모든 음식을 피해서는 안 되며, 최근 무분별하게 식품을 제한하면서 영양장애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5. 아토피 천식을 완치하는 비법이 있다?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은 전문의와 먼저 상담한 뒤에 결정하여야 합니다.
사람에게 사용되는 약이란 동물 실험과 실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체 실험까지 모두 마친 후 부작용이 없음을 확인된 뒤에야 처방 될 수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해 안전한 약으로 처방되는 것들은 개발 후 10년 이상의 시험을 통과한 약들입니다. 심지어 이런 약들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더 좋고 안전한 약으로 대체되게 됩니다. 알레르기질환의 치료에 있어 특효약을 개발하였다면 먼저 철저한 시험을 걸쳐 안정성과 효과를 확립하고, 그 성분을 공개하여 다른 사람들도 그 성분을 확인하고 문제점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만약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그 성분이나,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체 사람에게 처방된다면 이는 지극히 비 윤리적인 행위이므로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6. 특효약을 써서 아토피피부염이 완치된 경험이 있다?

알레르기질환은 호전과 악화가 반복되는 특징이 있으며 나이에 따라 그 양상이 변화하여 나타납니다.(알레르기 행진) 그러므로 알레르기질환이 호전된 것이 특정치료의 결과로 보아야하는지 자연적인 호전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알레르기질환은 퇴치·완치가 아니라 조절해야 하는 질환이라는 인식 하에, 민간요법 등 비과학적인 치료·관리방법보다는 기본수칙의 준수와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합니다.
- 소아 알레르기 행진은 주로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부터 시작되며, 태어나서부터 2세 전까지 피부 발진으로 나타나고, 2세 때 최고조에 이르다 3~5세가 되면 급격히 감소하며 대개 돌을 지나면서 30%, 두 돌 지나 50%, 세 돌을 지나면 80% 가량이 저절로 호전

http://news.joins.com/article/21385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