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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비염의 증상은 서로 비슷한 경우가 많으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코뼈가 휘었다고 재채기가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만 코막힘과 콧물이 뒤로 넘어가는 증상 등은 자주 발생합니다. 또한 알레르기비염과 동반되어 있는 경우에는 비염의 제반 증상들, 즉 재채기나 콧물 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로 코뼈를 바로 잡으면 코막힘 등의 증상은 많은 경우에서 완화됩니다. 하지만 알레르기비염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알레르기비염을 가진 환자의 경우에는 수술 이후에도 알레르기비염 치료를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술 전에 비해 약물의 사용량이나 횟수 등은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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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발작이나 중증 지속성 천식환자에서 치료목적으로 사용되는 경구용 스테로이드제라는 약 때문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약은 밥맛을 좋게 합니다. 가능한 한 흡입 스테로이드제로 조절할려고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천식환자에서 흡입스테로이드제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의 의견에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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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치료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증상은 좋아졌으나 코막힘이 계속될 경우에는 다른 질환, 즉 비중격이 휘어 있는 비중격 만곡증이나 비염으로 인해 콧살이 붓는 비후성 비염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수술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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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의 치료에 사용하는 약물로 인해 천식발작이 심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주로는 동반된 감기증상의 해소를 위해 사용하는 진통소염제 주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약물은 일부 환자에서 천식의 급성악화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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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환자의 경우 한방치료를 통해 증상 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방치료의 경우 흔히 '비방'으로 불리는 치료의 비밀주의와 치료법의 효과에 대한 과학적인 검증의 부족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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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에프내과입니다
공휴일, 일요일 진료시간 안내해드릴게요

진료시간
공휴일, 일요일 -10:00~4:00
(점심시간 12:30~2:00)


오전 진료 접수는 12시에 마감입니다
!

12시 이후 접수는 2시부터 진료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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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약제 중 주로 경구용 교감신경자극제를 사용했을 때 골격 근육의 떨림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장 박동이 빨라져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우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되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즉, 흥분작용이 있어서 손을 떨거나 불면증 또는 행동과다(소아들이 쉴새 없이 움직이는 현상)등의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이런 부작용은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체질적으로 약에 예민한 사람들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올 정도로 심한 경우는 담당의사와 상의하여 약의 용량을 조절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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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치료는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개 초기에 용량을 증가하는 기간에는 주1회, 이후 2-4주에 1회 정도병원을방문하고, 유지요법에 도달하면 1개월에 1회 정도 (설하면역치료의 경우 3-4개월에 1회) 병원을 방문하면 됩니다만 치료를 하는 병원마다 일정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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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의 치료에 사용하는 약물도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천식의 치료에 사용하는 스테로이드는 용량이 높은 경우에는 전신적인 부작용의 우려가 있는데, 골다공증, 백내장, 고혈압, 호르몬 장애, 피부변화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작용은 주로 경구약으로 장기간 복용했을 때 위험이 크며, 천식의 조절을 위해 흡입하는 약제를 사용하는 경우는 부작용의 위험이 매우 낮습니다. 흡입 스테로이드는 국소적인 부작용으로 목이 쉬거나, 입안에 백태가 끼는 것등이 가능한데, 이를 줄이기 위해 사용 후 입을 헹궈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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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알레르기비염의 치료방법으로서 면역치료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알레르기체질 자체를 바꾼다는 측면에서 매력적인 치료방법이나 모든 알레르기비염 환자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며, 원인 항원의 수가 적고 증상발현과의 연관성이 확실한 환자 등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면역치료에는 주사면역치료와 설하면역치료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60-70% 정도의 환자에서 효과를 보인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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