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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알러지/오돌도돌 - 두드러기

 40대 가정 주부가 온몸의 부풀어 오른 붉은 반점과 가려움이 1년 전부터 거의 매일 지속된다고 병원을 방문하였다. 증상은 특히, 오후 늦게 또는 밤에 발생하고 가려운 느낌이 있어 긁으면 긁은 부위가 부풀어 오르고, 샤워 후에 발생하는 적도 많았다고 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은 적은 없었고, 증상 있을 때마다 약국과 병원에서 지어 준 약을 복용하였지만, 복용할 때만 잠시 호전될 뿐 증상은 곧 재발 하였다.

두드러기는 임상적으로 매우 흔한 피부질환으로 사람의 일생 중에 적어도 한번 경험하는 비율이 20~30%에 이른다. 두드러기의 주 증상인 팽진은 피부 또는 점막의 표피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부종이며, 혈관반응의 결과로 발생하는 부종이 피하조직 또는 점막 조직까지 확대되어 커다란 종창이 나타나는 경우를 혈관 부종이라고 한다. 분류상 두드러기는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하는데, 일반적으로 수일 또는 수주간 지속한 후에 완전히 소실되는 경우를 급성, 지속적 또는 간헐적으로 적어도 6주이상 경과하는 경우를 만성 두드러기라 한다. 급성인 경우는 젊은 성인, 소아에 많고 원인으로 음식물, 방부제 또는 약제 등 명확한 경우가 많으며, 비교적 치료에 반응이 좋다. 만성 두드러기가 문제인데, 이는 중년에 많고 성인의 경우 2차적 원인이나 유전적인 요인에 의한 것인지 감별 검사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검사 후에도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만성두드러기와 면역자가항체와 연관성이 보고되고 있어 이에 대한 검사도 필수적이다. 기본적으로 먹는 음식물에 대한 알레르기 피부반응시험과 혈액 내의 알레르기항체를 찾기 위한 기초적인 검사가 필요하고 음식물 또는 음식물 첨가제에 의한 반응을 추정하게 되면 유발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인을 제거하거나 피하는 것이지만 원인을 밝히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이 때는 곧 약물 치료를 시행한다. 많은 사람에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주된 물질인 히스타민이 두드러기의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항히스타민제가 주 치료약제가 된다. 과거부터 많이 사용해 온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부작용으로 졸리움이나 피곤함으로 고생한 환자가 많았으나, 최근 이러한 부작용을 없앤 2세대 항히스타민제가 개발되어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약제에 듣지않는 심한 두드러기 환자에서 여러가지 면역조절제를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만성 두드러기에서는 아스피린이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의 사용을 피하고 소양감을 유발하는 자극들을 피하고 보습제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식습관에서 두드러기와 관련 있는 음식물이나 음식물 첨가제 (설파이트, 소디움벤조에이트, 타트라진, 인공조미료 등)를 제한하는 것이 필요할 수 도 있다.

만성 두드러기는 꾸준하게 치료하면 대부분 호전된다. 일부에서는 오랫동안 약제를 복용하면 신체에 해롭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증상이 좋아지면 스스로 투약을 중단하여 계속적인 재발이 일어나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근거가 없는 이야기로 대부분의 약물은 간을 통해 분해되어 소변으로 배출되므로 일정 용량의 약물 복용으로는 인체에 전혀 해가 되지 않는다. 전문의 상의 후에 끈기를 가지고 꾸준하게 치료하면 만성두드러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38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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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전문병원 ‘GF내과’]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전문병원에서 잡자 
 환경요법, 약물요법, 면역요법으로 근본 치료… 문턱 낮춘 알레르기 전문 1차병원

=> 직장여성 김모씨(30)는 2개월이 넘도록 기침에 시달렸다. 처음엔 감기로 가볍게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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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여성 김모씨(30)는 2개월이 넘도록 기침에 시달렸다. 처음엔 감기로 가볍게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아무리 병원을 다녀도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알레르기 전문병원을 찾은 결과 ‘알레르기 천식으로 인한 기침’이라는 진단을 받고 자신도 깜짝 놀랐다. 현재 천식 치료를 받고 있는 그는 점차 증상이 호전되고 있다.    
 

알레르기 모든 진단과 치료, 전문 시스템 갖춰
현대사회에서 천식과 알레르기 질환의 발생 빈도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이를 치료하기 위한 사회적 비용은 1년에 수백억 원이 소요되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은 올바른 이해만 있다면 이를 조절하거나 치료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대학병원 또는 종합병원의 호흡기 및 알레르기 전문의를 찾아야만 한다. 그러나 알레르기 질환을 난치병으로 미리 생각하고 치료를 미루거나 또는 병원을 전전하다 그래도 낫지 않으면 전통의학 또는 민간요법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았다.
최근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보기 드문 알레르기 전문병원이 생긴 것. 그동안 알레르기로 남몰래 가슴앓이를 했던 이들의 고통을 시원하게 잡아줄 ‘GF(Good Friends)내과’다. 

이곳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선 의료기관으로 천식 및 알레르기 질환의 모든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질환이 의심 되거나 이미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 및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학병원에서 수년간 천식 및 알레르기 질환과 호흡기 질환의 진료를 담당해 풍부한 임상 경험과 최신 의료지식을 갖추고 있는 의료진이 성심 성의껏 상담하며 치료까지 완벽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더욱 환자들의 믿음이 크다. 알레르기가 더욱 극성을 부리는 요즘 같은 환절기는 더더욱 절실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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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검사법으로 확실한 원인 찾아내
알레르기 질환은 혈액 안에 유전 또는 체질적으로 ‘면역 글로블린E(IgE)’라는 물질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면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 알러젠에 노출되면 이것과 반응해 여러 가지 증세를 일으킨다. 제일 중요한 알러젠은 집먼지 진드기를 비롯해 여러 가지 꽃가루와 동물의 털 등이 있다.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으로 기관지 천식, 만성기침,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비 용종, 두드러기, 알레르기 결막염이 있고 그 외 약물 알레르기, 음식물 알레르기, 직업성 알레르기 질환 등이 있다. GF내과 이영목 원장은 “알레르기 질환은 반드시 원인이 되는 알러젠을 찾아 철저하게 회피하거나 제거하는 것이 선행돼야만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GF내과는 알러젠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검사를 시행하고 있는데 그 중 ‘알레르기 피부반응검사’가 가장 기본적인 검사다. 환자의 등에 50여 가지 시약을 바르고 이에 대한 반응 여부를 관찰하는 방법으로 소요 시간은 약 30분 이내다. 그 결과를 판독한 후 2차 ‘혈청 검사’가 이어진다. 그 외 콧물 검사와 기관지 알레르기 진단을 위해서 여러 가지 ‘특수 폐기능 검사’들이 필요하며 이러한 각종 검사에서 나온 결과에 따라 치료 방향을 결정한다.
 

면역요법으로 알레르기 뿌리 뽑아
치료는 전문적인 검사로 밝혀진 원인에 따라 환경관리와 약물치료 그리고 면역요법이 시행된다. 환경관리는 알러젠을 환경으로부터 철저히 제거하는 방법이고 약물요법은 이미 생긴 알레르기 염증을 완화시켜 증상을 호전시키는 치료다.
지속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질병 조절이 효과적이지 않거나 보다 영구적인 치료를 원하는 경우에는 면역 요법을 시행한다. 이 원장은 “면역 요법은 체내에서 발생하는 알레르기 면역 반응을 약화시키거나 없앨 수 있는 유일한 알레르기 질환의 근치 방법으로 3~5년 이상 시행할 경우에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팔에 주사를 놓으면서 시행하는 ‘피하면역요법’은 전통적인 방법으로 초기 단계에서 보통 1주일에 1~2회씩 주사하며 점차 주사액의 농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2~3개월 후 유지 단계에 들어가면 1개월에 한 번씩 시행한다. 

의사의 처방과 교육을 받은 후 환자가 혼자서도 시행할 수 있는 ‘설하면역요법’도 개발돼 있다. 혀 밑으로 정해진 용량의 면역치료제를 정해진 시간에 떨어뜨리는 방법으로 손쉽게 시행할 수 있고 부작용도 거의 없다. 하지만 치료 가능한 알러젠의 종류가 한정돼 있고 치료 효과도 전통적인 피하면역요법보다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 원장은 “생활에 많은 지장을 주는 알레르기 질환을 더 이상 참고 지내지 말고 원인을 정확히 찾아 치료하면 얼마든지 벗어날 수 있다”며 “이젠 문턱이 낮은 1차 전문병원을 찾아 보다 질 높고 전문적인 알레르기 질환을 치료 받을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GF내과는 365일 연중무휴로 GF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과 함께 소아부터 성인까지 알레르기 질환의 진단과 치료 그리고 상담까지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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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알러지
알레르기 피부반응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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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레르기 질환이란?
새벽이나 아침에 찬 공기를 접하거나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봄, 가을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콧물, 코막힘, 재채기를 호소하는 분들 또는 코 증상과 더불어 기침, 객담, 답답함, 호흡곤란, 천명-가슴에서 쌕쌕거리는 소리 등의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아오신 분들은 알레르기성 여부를 알아보기 위하여 일차적으로 피부반응을 받게 됩니다.

2. 피부반응시험이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피부에 소량 넣어주어 실제로 해당 원인물질에 본인의 신체가 반응하는가를 알아보는 검사로 가장 쉽고 빠르게 본인의 증상이 알레르기로 인한 것인지 여부를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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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알레르기 질환의 증상과 함께 피부반응시험에서 양성이 나온 경우?
만일 환자 여러분의 어떤 경우라도 코 및 기관지(폐), 피부 증상 등이 있어 피부반응 시험을 받게 되고 양성으로 나온 경우라면, 여러분의 증상은 그 물질에 신체가 반응하여 생긴 결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4. 알레르기 질환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알레르기 질환은 코, 기관지(폐), 피부 등이 따로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환자에서 한가지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다른 알레르기 질환이 동반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알레르기성 천식 환자의 70-80%에서 알레르기 비염을 가지고 있고, 알레르기 비염 환자의 20-40%에서 천식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알레르기 질환은 자식에게 유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알레르기 질환은 생기는 부위(코, 기관지, 피부, 소화기 등)만 다를 뿐이지 한가지 병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약제의 개발로 꾸준히 약물치료를 하게 되면 증상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물요법은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에 있어 일부이고, 약물요법만으로 완전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알레르기 환자는 원인물질이나 자극물질(찬 공기) 감기 시 자꾸 재발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인물질인 진드기나 꽃가루에 노출되어도 증상이 재발되지 않도록 면역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

본 알레르기 내과에서는 환자의 증상에 따라 종합적인 알레르기 질환 여부를 진찰하고
이에 따른 적절한 치료( 환경관리, 면역요법, 약물요법)를 병행하여 완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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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알러지/간질간질 - 아토피염
 
아토피‧천식의 잘못 알려진 정보


1. 아토피와 아토피염은 같다?
우선, “아토피”와 “아토피피부염”은 서로 다른 말입니다.
아토피”라는 것은 유전적으로 알레르기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경우를 말하며, “아토피피부염”은 주로 알레르기 또는 아토피가 원인이 되는 피부질환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아토피”를 “아토피피부염”과 동의어로 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은 유전의 영향과 환경의 영향이 함께 작용하여 발병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위에서처럼 환경의 영향만 있고, 유전적인 영향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2. 환경이 나쁘면 알레르기질환이 생긴다?
유전적으로 알레르기 체질이 아닌 아동은 공해가 있고, 꽃가루가 날리는 환경에서 생활한다고 하여도 천식 등의 알레르기질환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또한 유기농 식품 등 친환경 소재의 음식이나 건물은 알레르기질환자 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좋은 환경일 것입니다. 환경에 대한 관리는 알레르기질환의 주 치료방법은 아니며 악화요인을 피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3. 스테로이드는 부작용이 심하므로 사용을 피해야 한다?
물론 스테로이드제 연고가 완벽한 약은 아니며, 남용했을 경우에는 부작용의 염려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적절하게 사용할 경우에는 부작용의 염려가 거의 없습니다. 아토피피부염 치료에 있어서 스테로이드 연고 또는 로숀은 지금까지의 어떤 약보다 가장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약입니다. 의사와 적절하게 상의하시면서 사용한다면 다른 약보다 우선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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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단백 음식을 먹으면 가려움증이 심해지고 아토피피부염이 악화된다?
고단백질을 섭취 한다고 해서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소고기, 돼지 고기, 계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중 환자에게 문제를 일으키는 식품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식품만 조심하면 다른 식품은 문제가 없게 됩니다. 즉, 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쇠고기는 섭취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극소수에서 여러 가지 식품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순수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경우는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일부 알레르기질환 환자들, 특히 어린 영유아의 약 30% 정도만 식품으로 인해 아토피피부염이 유발·악화되며, 특정 식품에 의해 아토피피부염이 악화된다고 무분별하게 모든 음식을 피해서는 안 되며, 최근 무분별하게 식품을 제한하면서 영양장애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5. 아토피 천식을 완치하는 비법이 있다?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은 전문의와 먼저 상담한 뒤에 결정하여야 합니다.
사람에게 사용되는 약이란 동물 실험과 실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체 실험까지 모두 마친 후 부작용이 없음을 확인된 뒤에야 처방 될 수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해 안전한 약으로 처방되는 것들은 개발 후 10년 이상의 시험을 통과한 약들입니다. 심지어 이런 약들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더 좋고 안전한 약으로 대체되게 됩니다. 알레르기질환의 치료에 있어 특효약을 개발하였다면 먼저 철저한 시험을 걸쳐 안정성과 효과를 확립하고, 그 성분을 공개하여 다른 사람들도 그 성분을 확인하고 문제점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만약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그 성분이나,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체 사람에게 처방된다면 이는 지극히 비 윤리적인 행위이므로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6. 특효약을 써서 아토피피부염이 완치된 경험이 있다?

알레르기질환은 호전과 악화가 반복되는 특징이 있으며 나이에 따라 그 양상이 변화하여 나타납니다.(알레르기 행진) 그러므로 알레르기질환이 호전된 것이 특정치료의 결과로 보아야하는지 자연적인 호전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알레르기질환은 퇴치·완치가 아니라 조절해야 하는 질환이라는 인식 하에, 민간요법 등 비과학적인 치료·관리방법보다는 기본수칙의 준수와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합니다.
- 소아 알레르기 행진은 주로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부터 시작되며, 태어나서부터 2세 전까지 피부 발진으로 나타나고, 2세 때 최고조에 이르다 3~5세가 되면 급격히 감소하며 대개 돌을 지나면서 30%, 두 돌 지나 50%, 세 돌을 지나면 80% 가량이 저절로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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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알러지/오돌도돌 - 두드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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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는 매우 흔히 관찰되는 피부 질환으로서 사람의 일생 중에 적어도 한번 경험하는 비율은 15-20%에 이릅니다.

두드러기는 일반적으로 수일 또는 수주간 지속한 후에 완전히 소실되는 경우를 급성 두드러기, 6주이상 경과하는 경우를 만성 두드러기라 합니다.

 

두드러기의 진단과 치료


★ 두드러기
급성 두드러기는 젊은 성인이나 소아에 많으며 원인이 음식물이나 방부제 등 명확한 경우가 많고, 대부분의 경우 저절로 좋아지거나 비교적 잘 치료되는 질환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성 두드러기  환자들의 약 50%에서 1년이상 지속되고 약 20%에서는 10년이상 지속하기도 합니다.
혈관부종은 두드러기의 심한 형태로 눈이나 입주위, 손-발의 부종 형태로 나타나고 소양감보다는 화끈거리거나 따끔거리는 증상이 동반됩니다. 이는 또한 위장관을 침범하여 구토,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후두부의 부종은 호흡곤란, 쉰소리 등이 나타납니다.
 
★ 두드러기의 진단
두드러기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인을 밝혀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세한 병력 청취가 필수적이고 두드러기 발생과 계절적 요인, 환경적 요인, 음식물 및 약물, 물리적 활동과의 관계 등을 상세히 조사하고 물리적 인자가 의심되면 유발검사를 시행하여 전신질환에 대한 이학적 검사와 기본적인 검사실 검사를 시행합니다..  

★ 두드러기의 치료
두드러기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인을 제거하거나 피하는 것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환자에서는 항히스타민제가 대부분 두드러기의 주 치료제가 됩니다. 최근에는 항히스타민제의 주된 부작용인  졸리움을 심하게 유발하지 않는 약제가 개발되었고 만성 두드러기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부신피질호르몬제는 항히스타민제 치료에 저항하는 급성두드러기에서는 단기간 사용할 수 있으나 만성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만성 두드러기에서는 아스피린이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의 사용을 금하고 소양감을 유발하는 자극들을 피하는 것도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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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알러지/훌쩍훌쩍 - 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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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년간(04~09) 진료인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질환은
'알레르기성 비염'이라는 복지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특히 봄철은 계절이 바뀌면서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많아지는 계절이기 합니다.
나를 알고 병을 이기는 건강한 생활습관.
오늘은 알레르기 비염 예방관리수칙에 대해 알아볼까요?


알레르기 비염 예방관리수칙

1. 무조건 금연! 혹시 담배 피는 사람이 있다면 옆에도 가지 맙시다!
ⓐ 청소년의 경우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경우 흡연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알레르기 감작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 산모가 임신 중 흡연을 할 경우에 생후 알레르기 발병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부모의 간접흡연으로 담배 연기에 노출된 아이는 생후 1세 때 알레르기 발병이 2배 이상 높게 나타납니다.
ⓒ 필터를 통하지 않고 대기중으로 직접 연소되는 담배 연기는 흡연을 통해서 듣이마셔지는 연기보다 독성이 강해 호흡기 점막을 더 자극하며, 담배 연기는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을 유발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 필터를 통하지 않고 대기 중으로 직접 연소되는 담배 연기는 흡연을 통해서 들이마셔지는 연기보다 독성이 강해서, 호흡기 점막을 더 자극하며, 담배 연기는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유발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이처럼 알레르기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직접흡연 및 간접흡연(부모와 보호자, 환자, 출생 전부터 어린이) 환경으로부터 보호되어야 합니다.

2. 자나깨나 손씻기! 감기나 독감예방을 위하여 손씻기를 잘 해야합니다.
ⓐ 감기나 독감 등의 바이러스성 코 질환들은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유발시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알레르기비염 환자들은 감기나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 감기나 독감에 걸린 사람들과의 접촉을 자제하여야 하고, 손으로 눈이나 코, 입을 만지지 않도록 합니다.
ⓒ 대부분의 호흡기 질환은 긴밀한 접촉이나 손을 통해서 전달되므로, 외출 후, 식사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3. 깨끗한 실내, 청결하게 유지! 급격한 온도변화를 피하는게 좋습니다.
ⓐ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여러 가지 원인물질인 항원은 대개 공기 중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실내에 많고 흔히 알레르기비염을 일으키는 항원은 집먼지진드기이고 바퀴벌레, 곰팡이도 흔한 알레르기 유발물질입니다.
ⓑ 실내 집먼지진드기를 비롯한 다른 항원 제거를 위해서 실내를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 급격한 온도 변화는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유발시키며 더 나빠지게 할 수 있으므로, 에어컨, 히터 등 냉·난방기 사용 시 실내 온도가 급격히 변화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4. 마스트 착용 필수! 황사가 심하거나 꽃가루가 날리는 날은 외출을 삼가세요.
ⓐ 이산화황, 오존, 이산화질소, 미세입자, 일산화탄소, 대기 납 등 대기오염물질은 알레르기비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대기 오염이 심한 곳에서는 알레르기비염의 발병 확률이 23%로 공기가 깨끗한 곳보다 4배가량 발병 확률이 높아지고,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 꽃가루 역시 알레르기비염의 흔한 원인으로,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에는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집니다. 꽃가루와 대기오염 물질은 대기에 균등하게 섞여 있어서 완벽하게 피하기는 불가능하므로 과다한 노출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므로, 꽃가루가 많이 날리거나 황사가 심한 날에는 옥외 활동을 제한하거나 완전히 피해야 하며, 방진 마스크나 보호 안경을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5.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
ⓐ 알레르기비염은 가벼운 질환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천식의 발병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약 20-38%의 알레르기비염 환자는 천식을 동반하고 있고, 알레르기비염이 있는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하여 3배 정도 천식이 많이 발생합니다. 뿐만 아니라, 알레르기비염을 치료하지 않는 경우 천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두 질환이 함께 있을 경우, 두 질환을 동시에 치료하면 증상의 개선은 물론 위험한 천식 발작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천식 외에도 축농증과 중이염의 발병과도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축농증 환자의 40%에서 알레르기비염이 동반됩니다. 축농증 환자에서 중이염은 많게는 90%까지도 보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알레르기비염을 초기에 정확한 방법으로 진단한 후 효과적이라고 증명된 방법을 통하여 치료하여야 합니다. 알레르기비염을 꾸준히 관리하고 치료하면 천식을 예방하고 합병증의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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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알러지/쌕쌕거림 - 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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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은 응급상황으로 인한 활동제한과 사망률이 높아, 환자와 가족이 악화요인을 인지하고 여기에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알레르기질환 입니다.

복지부는 최근 서울특별시 25개 구 단위를 대상으로 기상의 변화로 인한 갑작스런 천식발작에 환자와 가족이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천식예보제’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천식예보제’는 천식의 일일관리수준을 ‘매우주의-주의-지속관리’ 3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행동지침을 예보하는 것 인데요. 정부에서 발표한 각 단계별 행동지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천식예보제 단계별 행동수칙
 
1단계. 매우주의
ⓐ 가급적 외출을 피하도록 하며, 불가피할 경우 방진마스크 및 응급용 기관지확장제를 휴대하여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합니다.
ⓑ 응급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가까운 거리 내의 응급실 위치를 파악해 두고, 평소 다니던 병원(담당의)의 연락처를 휴대하고 다닙니다.
실외에서의 운동을 피하도록 하며,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에는 특히 아침운동을 자제합니다.
ⓓ 중증천식환자나 운동유발성 천식 환자에서는 실내에서도 과격한 운동은 피하도록하며, 천식 약제를 처방에 따라 꾸준히 투여합니다.
ⓔ 항상 금연, 정상체중 유지, 감기 및 독감 예방을 위한 손씻기, 실내 청결유지 등 개인 기본수칙을 잘 익히고 실천합니다. 


2단계. 주의

ⓐ 중증천식환자나 운동유발성 천식 환자에서는 실내에서도 과격한 운동은 피하도록하며, 천식 약제를 처방에 따라 꾸준히 투여합니다.
ⓑ 가급적 장시간 외출을 피하도록 하며, 불가피할 경우 방진마스크를 사용하여 천식증상의 악화를 막도록 합니다.
ⓒ 응급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가까운 거리 내의 응급실 위치를 파악해 두고, 평소 다니던 병원(담당의)의 연락처를 휴대하고 다닙니다.
ⓓ 실외에서의 운동을 피하도록 하며,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에는 특히 아침운동을 자제합니다.
ⓔ 항상 금연, 정상체중 유지, 감기 및 독감 예방을 위한 손씻기, 실내 청결유지 등 개인 기본수칙을 잘 익히고 실천합니다.


3단계. 지속관리
ⓐ 외출이나 운동 시 큰 문제는 없습니다.
ⓑ 중증천식환자나 운동유발성 천식 환자에는 과도한 운동을 피하고, 운동이 불가피할 경우 기관지 확장제를 사전에 흡입하여 천식응급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합니다.
ⓒ 응급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가까운 거리 내의 응급실 위치를 파악해 두고, 평소 다니던 병원(담당의)의 연락처를 휴대하고 다닙니다.
담배연기는 실내공기 오염 뿐 아니라 천식환자에게 큰 악화요인이 되므로 금연을 하시고, 가족 중에 천식 환자가 있으면 흡연을 하지 않도록 하여 간접흡연을 피하도록 합니다.
그 밖에 정상체중 유지, 감기 및 독감 예방을 위한 손씻기, 실내 청결유지 등의 개인 기본수칙을 잘 익히고 실천합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38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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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알러지/쿨럭쿨럭 - 만성기침



[지에프 내과와 함께하는 질병이야기]

오늘은 최근들어 호흡기 분야에서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 만성 폐쇄성 폐질환
만성 폐쇄성 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이란 기도의 내뱉는 힘의 감소로 기도 막힘(폐쇄)이 발생, 호흡곤란을 초래하는 현상이 만성적이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최근 들어 호흡기 분야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질환이기도 한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급격한 산업화로 인한 도시 공해, 흡연, 인구의 증가, 특히 노령 인구의 증가 등으로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①만성 기관지염 ②폐기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 만성 기관지염
- 만성 기관지염은 가래를 동반하는 기침이 1년에 3개월 이상 2년 연속적으로 나타날 때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기도에 존재하는 세균에 의해 기도 감염이 자주 반복되고 감염에 의해 병이 진행되면 만성 폐쇄성 기관지염으로 진행됩니다. 초기에는 기관지 확장제에 의하여 기도 폐쇄가 쉽게 호전될 수 있으나 병이 계속 진행되면 어떤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호흡 부전증과 폐성심 (폐 질환에 의한 심장 기능 약화) 등이 잘 동반됩니다.
②폐기종
- 폐기종은가장 작은 기관지 이하의 기도가 영구적으로 확장되어 폐포 (허파꽈리)벽이 파괴되고 신축성이 감소되는 질환으로 숨을 내쉴 때 비가역적인 기도 폐쇄를 일으킵니다. 폐기종이 진행하게 되면 결국 지속적인 저산소증으로 폐동맥 고혈압증과 만성 호흡부전, 폐성심이 동반되고 다혈증 등이 발생합니다.
병이 진행되면 상기 두 질환의 임상 증상 및 검사 소견이 혼합되어 나타나는 양상을 보입니다. 때문에 두 질환을 감별하기 힘든 경우가 많고 치료법 역시 같아 총칭하여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라 부릅니다.
기관지 천식 및 기관지 확장증의 경우도 병의 진행되면 결국 만성 폐쇄성 기도 질환으로 이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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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와 예방
만성 기관지염과 폐기종은 한번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진행하고 나면 어떤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고 폐기능과 삶의 질의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만성 호흡부전 등의 합병증으로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이에 대한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① 예방 : 1. 금연 및 대기오염의 예방 2. 기도 감염시 기도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항생제 치료 3. 기도 청정을 위해 가래를 잘 뱉을 것
② 치료 : 1. 기관지 확장제 투여 2. 항생제 투여 3. 체위 변동을 이용한 가래 배출 4. 거담제, 진해제, 충분한 수분 섭취 5. 급성 악화시 스테로이드 투여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는 가래가 많고 여기에 호흡기 감염이 발생하면 가래가 더욱 증가하고 폐기능이 감소하여 급성 흡부전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침이나 자세를 바꾸면서 가래를 뱉는 것이 급성 호흡부전증의 치료나 예방에 아주 중요합니다"

★ 호흡훈련

1.
복식호흡 :
충분히 긴장을 푼 상태에서 정신을 배에 집중시키고 공기를 마실 때 배를 앞으로 공기를 내쉴 때는 뒤로 움직입니다.
2. PURSED LIP
호흡 : 입술을 지갑 주둥이 모양으로 오므려 내쉽니다
.
3.
부분적 호흡 : 긴장을 풀고 PURSED LIP 호흡을 하고 내쉬는 끝에 가볍게 가슴을 눌러줍니다
.
4.
운동시 호흡법 : 신을 신거나 물건을 줍는 등 몸을 굽히는 일을 하거나, 높은데 물건을 집어 내리거나 상의를 갈아 입는 등 상체를 사용할 때는 굽히기 전에 숨을 들이쉬고 굽히면서 PURSED LIP 호흡을 하면서, 숨을 서서히 내쉬면서 작업을 시행한다. 중요한 것은 숨을 참은 상태에서 작업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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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성인천식
천식은 잦은 기침과 ‘쌕쌕’거리는 숨소리 혹은 호흡곤란이 나타나는 만성적인 기관지 염증 질환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 자극에 대하여 기도가 민감하게 반응하여 기관지가 쉽게 좁아지는 ‘기관지 과민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천식 환자에게는 증상이 없는 시기와 있는 시기가 교대로 나타나게 되는데, 증상이 없는 시기에는 전혀 고통이나 불편이 없는 상태로 지낼 수도 있으나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에는 기침이 심하고 ‘쌕쌕’거리는 숨을 쉬고, 숨이 찬 증상으로 호흡 곤란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병원 응급실을 찾거나 심한경우 중환자실 치료가 요구되기도 하고 드물게는 사망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설사증상이 없는 상태이더라도 천식은 만성적으로 염증을 일으켜 언제든지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평소 병에 대해서 잘 알고, 알레르기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의 지침에 따라 최선의 치료와 관리를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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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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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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