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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년간(04~09) 진료인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질환은
'알레르기성 비염'이라는 복지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특히 봄철은 계절이 바뀌면서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많아지는 계절이기 합니다.
나를 알고 병을 이기는 건강한 생활습관.
오늘은 알레르기 비염 예방관리수칙에 대해 알아볼까요?


알레르기 비염 예방관리수칙

1. 무조건 금연! 혹시 담배 피는 사람이 있다면 옆에도 가지 맙시다!
ⓐ 청소년의 경우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경우 흡연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알레르기 감작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 산모가 임신 중 흡연을 할 경우에 생후 알레르기 발병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부모의 간접흡연으로 담배 연기에 노출된 아이는 생후 1세 때 알레르기 발병이 2배 이상 높게 나타납니다.
ⓒ 필터를 통하지 않고 대기중으로 직접 연소되는 담배 연기는 흡연을 통해서 듣이마셔지는 연기보다 독성이 강해 호흡기 점막을 더 자극하며, 담배 연기는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을 유발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 필터를 통하지 않고 대기 중으로 직접 연소되는 담배 연기는 흡연을 통해서 들이마셔지는 연기보다 독성이 강해서, 호흡기 점막을 더 자극하며, 담배 연기는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유발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이처럼 알레르기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직접흡연 및 간접흡연(부모와 보호자, 환자, 출생 전부터 어린이) 환경으로부터 보호되어야 합니다.

2. 자나깨나 손씻기! 감기나 독감예방을 위하여 손씻기를 잘 해야합니다.
ⓐ 감기나 독감 등의 바이러스성 코 질환들은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유발시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알레르기비염 환자들은 감기나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 감기나 독감에 걸린 사람들과의 접촉을 자제하여야 하고, 손으로 눈이나 코, 입을 만지지 않도록 합니다.
ⓒ 대부분의 호흡기 질환은 긴밀한 접촉이나 손을 통해서 전달되므로, 외출 후, 식사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3. 깨끗한 실내, 청결하게 유지! 급격한 온도변화를 피하는게 좋습니다.
ⓐ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여러 가지 원인물질인 항원은 대개 공기 중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실내에 많고 흔히 알레르기비염을 일으키는 항원은 집먼지진드기이고 바퀴벌레, 곰팡이도 흔한 알레르기 유발물질입니다.
ⓑ 실내 집먼지진드기를 비롯한 다른 항원 제거를 위해서 실내를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 급격한 온도 변화는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유발시키며 더 나빠지게 할 수 있으므로, 에어컨, 히터 등 냉·난방기 사용 시 실내 온도가 급격히 변화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4. 마스트 착용 필수! 황사가 심하거나 꽃가루가 날리는 날은 외출을 삼가세요.
ⓐ 이산화황, 오존, 이산화질소, 미세입자, 일산화탄소, 대기 납 등 대기오염물질은 알레르기비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대기 오염이 심한 곳에서는 알레르기비염의 발병 확률이 23%로 공기가 깨끗한 곳보다 4배가량 발병 확률이 높아지고,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 꽃가루 역시 알레르기비염의 흔한 원인으로,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에는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집니다. 꽃가루와 대기오염 물질은 대기에 균등하게 섞여 있어서 완벽하게 피하기는 불가능하므로 과다한 노출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므로, 꽃가루가 많이 날리거나 황사가 심한 날에는 옥외 활동을 제한하거나 완전히 피해야 하며, 방진 마스크나 보호 안경을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5.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
ⓐ 알레르기비염은 가벼운 질환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천식의 발병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약 20-38%의 알레르기비염 환자는 천식을 동반하고 있고, 알레르기비염이 있는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하여 3배 정도 천식이 많이 발생합니다. 뿐만 아니라, 알레르기비염을 치료하지 않는 경우 천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두 질환이 함께 있을 경우, 두 질환을 동시에 치료하면 증상의 개선은 물론 위험한 천식 발작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천식 외에도 축농증과 중이염의 발병과도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축농증 환자의 40%에서 알레르기비염이 동반됩니다. 축농증 환자에서 중이염은 많게는 90%까지도 보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알레르기비염을 초기에 정확한 방법으로 진단한 후 효과적이라고 증명된 방법을 통하여 치료하여야 합니다. 알레르기비염을 꾸준히 관리하고 치료하면 천식을 예방하고 합병증의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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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은 응급상황으로 인한 활동제한과 사망률이 높아, 환자와 가족이 악화요인을 인지하고 여기에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알레르기질환 입니다.

복지부는 최근 서울특별시 25개 구 단위를 대상으로 기상의 변화로 인한 갑작스런 천식발작에 환자와 가족이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천식예보제’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천식예보제’는 천식의 일일관리수준을 ‘매우주의-주의-지속관리’ 3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행동지침을 예보하는 것 인데요. 정부에서 발표한 각 단계별 행동지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천식예보제 단계별 행동수칙
 
1단계. 매우주의
ⓐ 가급적 외출을 피하도록 하며, 불가피할 경우 방진마스크 및 응급용 기관지확장제를 휴대하여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합니다.
ⓑ 응급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가까운 거리 내의 응급실 위치를 파악해 두고, 평소 다니던 병원(담당의)의 연락처를 휴대하고 다닙니다.
실외에서의 운동을 피하도록 하며,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에는 특히 아침운동을 자제합니다.
ⓓ 중증천식환자나 운동유발성 천식 환자에서는 실내에서도 과격한 운동은 피하도록하며, 천식 약제를 처방에 따라 꾸준히 투여합니다.
ⓔ 항상 금연, 정상체중 유지, 감기 및 독감 예방을 위한 손씻기, 실내 청결유지 등 개인 기본수칙을 잘 익히고 실천합니다. 


2단계. 주의

ⓐ 중증천식환자나 운동유발성 천식 환자에서는 실내에서도 과격한 운동은 피하도록하며, 천식 약제를 처방에 따라 꾸준히 투여합니다.
ⓑ 가급적 장시간 외출을 피하도록 하며, 불가피할 경우 방진마스크를 사용하여 천식증상의 악화를 막도록 합니다.
ⓒ 응급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가까운 거리 내의 응급실 위치를 파악해 두고, 평소 다니던 병원(담당의)의 연락처를 휴대하고 다닙니다.
ⓓ 실외에서의 운동을 피하도록 하며,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에는 특히 아침운동을 자제합니다.
ⓔ 항상 금연, 정상체중 유지, 감기 및 독감 예방을 위한 손씻기, 실내 청결유지 등 개인 기본수칙을 잘 익히고 실천합니다.


3단계. 지속관리
ⓐ 외출이나 운동 시 큰 문제는 없습니다.
ⓑ 중증천식환자나 운동유발성 천식 환자에는 과도한 운동을 피하고, 운동이 불가피할 경우 기관지 확장제를 사전에 흡입하여 천식응급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합니다.
ⓒ 응급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가까운 거리 내의 응급실 위치를 파악해 두고, 평소 다니던 병원(담당의)의 연락처를 휴대하고 다닙니다.
담배연기는 실내공기 오염 뿐 아니라 천식환자에게 큰 악화요인이 되므로 금연을 하시고, 가족 중에 천식 환자가 있으면 흡연을 하지 않도록 하여 간접흡연을 피하도록 합니다.
그 밖에 정상체중 유지, 감기 및 독감 예방을 위한 손씻기, 실내 청결유지 등의 개인 기본수칙을 잘 익히고 실천합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38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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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알러지/쿨럭쿨럭 - 만성기침



[지에프 내과와 함께하는 질병이야기]

오늘은 최근들어 호흡기 분야에서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 만성 폐쇄성 폐질환
만성 폐쇄성 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이란 기도의 내뱉는 힘의 감소로 기도 막힘(폐쇄)이 발생, 호흡곤란을 초래하는 현상이 만성적이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최근 들어 호흡기 분야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질환이기도 한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급격한 산업화로 인한 도시 공해, 흡연, 인구의 증가, 특히 노령 인구의 증가 등으로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①만성 기관지염 ②폐기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 만성 기관지염
- 만성 기관지염은 가래를 동반하는 기침이 1년에 3개월 이상 2년 연속적으로 나타날 때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기도에 존재하는 세균에 의해 기도 감염이 자주 반복되고 감염에 의해 병이 진행되면 만성 폐쇄성 기관지염으로 진행됩니다. 초기에는 기관지 확장제에 의하여 기도 폐쇄가 쉽게 호전될 수 있으나 병이 계속 진행되면 어떤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호흡 부전증과 폐성심 (폐 질환에 의한 심장 기능 약화) 등이 잘 동반됩니다.
②폐기종
- 폐기종은가장 작은 기관지 이하의 기도가 영구적으로 확장되어 폐포 (허파꽈리)벽이 파괴되고 신축성이 감소되는 질환으로 숨을 내쉴 때 비가역적인 기도 폐쇄를 일으킵니다. 폐기종이 진행하게 되면 결국 지속적인 저산소증으로 폐동맥 고혈압증과 만성 호흡부전, 폐성심이 동반되고 다혈증 등이 발생합니다.
병이 진행되면 상기 두 질환의 임상 증상 및 검사 소견이 혼합되어 나타나는 양상을 보입니다. 때문에 두 질환을 감별하기 힘든 경우가 많고 치료법 역시 같아 총칭하여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라 부릅니다.
기관지 천식 및 기관지 확장증의 경우도 병의 진행되면 결국 만성 폐쇄성 기도 질환으로 이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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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와 예방
만성 기관지염과 폐기종은 한번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진행하고 나면 어떤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고 폐기능과 삶의 질의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만성 호흡부전 등의 합병증으로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이에 대한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① 예방 : 1. 금연 및 대기오염의 예방 2. 기도 감염시 기도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항생제 치료 3. 기도 청정을 위해 가래를 잘 뱉을 것
② 치료 : 1. 기관지 확장제 투여 2. 항생제 투여 3. 체위 변동을 이용한 가래 배출 4. 거담제, 진해제, 충분한 수분 섭취 5. 급성 악화시 스테로이드 투여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는 가래가 많고 여기에 호흡기 감염이 발생하면 가래가 더욱 증가하고 폐기능이 감소하여 급성 흡부전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침이나 자세를 바꾸면서 가래를 뱉는 것이 급성 호흡부전증의 치료나 예방에 아주 중요합니다"

★ 호흡훈련

1.
복식호흡 :
충분히 긴장을 푼 상태에서 정신을 배에 집중시키고 공기를 마실 때 배를 앞으로 공기를 내쉴 때는 뒤로 움직입니다.
2. PURSED LIP
호흡 : 입술을 지갑 주둥이 모양으로 오므려 내쉽니다
.
3.
부분적 호흡 : 긴장을 풀고 PURSED LIP 호흡을 하고 내쉬는 끝에 가볍게 가슴을 눌러줍니다
.
4.
운동시 호흡법 : 신을 신거나 물건을 줍는 등 몸을 굽히는 일을 하거나, 높은데 물건을 집어 내리거나 상의를 갈아 입는 등 상체를 사용할 때는 굽히기 전에 숨을 들이쉬고 굽히면서 PURSED LIP 호흡을 하면서, 숨을 서서히 내쉬면서 작업을 시행한다. 중요한 것은 숨을 참은 상태에서 작업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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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은 잦은 기침과 ‘쌕쌕’거리는 숨소리 혹은 호흡곤란이 나타나는 만성적인 기관지 염증 질환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 자극에 대하여 기도가 민감하게 반응하여 기관지가 쉽게 좁아지는 ‘기관지 과민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천식 환자에게는 증상이 없는 시기와 있는 시기가 교대로 나타나게 되는데, 증상이 없는 시기에는 전혀 고통이나 불편이 없는 상태로 지낼 수도 있으나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에는 기침이 심하고 ‘쌕쌕’거리는 숨을 쉬고, 숨이 찬 증상으로 호흡 곤란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병원 응급실을 찾거나 심한경우 중환자실 치료가 요구되기도 하고 드물게는 사망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설사증상이 없는 상태이더라도 천식은 만성적으로 염증을 일으켜 언제든지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평소 병에 대해서 잘 알고, 알레르기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의 지침에 따라 최선의 치료와 관리를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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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내과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바라는 일들이 하나 하나 모두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New Days, New Time, New Moments 
Ahead Are Waiting For You,
May 
These 365 Days Light Up Your Life,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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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비염은 수술로 완치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비염으로 인해 콧살이 붓는다든지 해서 코가 막힐 경우 수술이 증상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소아의 경우에는 알레르기비염과 더불어 아데노이드(코편도)나 편도비대가 동반된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수술이 동시에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이후에도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관리와 치료는 계속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콧살이 다시 부어올라 코막힘이 재발될 수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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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원인물질을 제거하거나 회피해야 합니다. 원인이 되는 애완동물을 기르지 않으며 통풍을 잘 시키고 습기가 차지 않도록 하며, 집안 먼지를 제거합니다. 그 다음으로 여러 가지 악화요인을 제거해야 합니다. 환자에 따라 진통제나 소염제를 피하고 식품첨가제나 방부제, 색소가 많이 포함된 음식, 운동, 냉기, 감기, 스트레스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 아황산가스, 담배, 대가 오염에 의해서도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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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비염의 증상은 서로 비슷한 경우가 많으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코뼈가 휘었다고 재채기가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만 코막힘과 콧물이 뒤로 넘어가는 증상 등은 자주 발생합니다. 또한 알레르기비염과 동반되어 있는 경우에는 비염의 제반 증상들, 즉 재채기나 콧물 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로 코뼈를 바로 잡으면 코막힘 등의 증상은 많은 경우에서 완화됩니다. 하지만 알레르기비염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알레르기비염을 가진 환자의 경우에는 수술 이후에도 알레르기비염 치료를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술 전에 비해 약물의 사용량이나 횟수 등은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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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발작이나 중증 지속성 천식환자에서 치료목적으로 사용되는 경구용 스테로이드제라는 약 때문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약은 밥맛을 좋게 합니다. 가능한 한 흡입 스테로이드제로 조절할려고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천식환자에서 흡입스테로이드제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의 의견에 따라야 합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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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치료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증상은 좋아졌으나 코막힘이 계속될 경우에는 다른 질환, 즉 비중격이 휘어 있는 비중격 만곡증이나 비염으로 인해 콧살이 붓는 비후성 비염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수술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출처 :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4천만의 알레르기(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