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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의 Pediatrics (소아과 학회지)에 발표된 예일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임신 중이나 생후 첫 1년내에 항균제를 사용한 아이들이 3-18세 경에 천식 발생의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발표하였다.
연구는 1950 - 2010년 까지 항균제 사용에 따른 천식 발생 위험도를 조사하였는데, 연구 결과는  항균제를 사용하였던 아이들은 사용하지 않았던 아이들에 비해서 1.25 - 2.04 (평균 1.52) 배의 천식 발생 위험도가 있다고 하였다.
아이들을 데리고 진료를 받으러 오는 엄마들 중에는 아이의 감기가 조금 오래 지속된다고 생각하면 항균제를 처방해달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아이들은 감기의 합병증으로 폐렴이나 중이염, 부비동염 (축농증)이 발생하기 쉬운 상태이나 이런 질병이 있다고 판단되기 전까지는 여러 면에서 항균제 사용을 가급적 신중하게 고려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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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과일에는 항산화 효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알러지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한 근거를 찾기 위한 연구가 있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Dr. Rosenlund 는 약 2,500명의 어린이를 8년 동안 관찰한 결과를 최근에 발표하였다.
아이들이 먹고 있는 과일과 채소의 양과 알러지 질환 (비염, 천식 등)의 발생을 비교하였는데, 초기에는 과일을 많이 먹는 아이들에서 알러지 질환의 발생이 감소하는 듯 했으나 최종적으로는 큰 차이는 없었다. (미국알러지 학회지 발표 내용)
먹는 음식에 관한 연구는 고려하여야 할 변수들이 많은 관계로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이런 대규모-장기간의 연구는 얻을 점이 많다.
일부 과일은 꽃가루 알러지 물질과 유사한 구조를 갖고 있어 증상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사과, 배, 당근의 단백 성분은 자작나무 꽃가루와 유사하다. 그러므로, 꽃가루 알러지로 인한 비염과 결막염 증상을 갖고 있고 과일을 먹었을 때 입 가려움 또는 부종 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런 증상을 갖고 있는 어린이에서 건강을 위한다고 억지로 과일을 먹이는 것은 좋지 않다.

2011년 2월 뉴욕 로이터 건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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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천식의 발생과 질병 양상에서 남, 녀간의 차이는 존재하는가?
이 문제는 최근까지도 천식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해결되지 않은 문제로 남아 있다. 이와 관련된 연구를 종합해 보면 여성에서 천식의 유병률 (얼마나 많이 발병하는가)이 높고 남성과 똑같은 치료를 받지만 삶의 질면에서 더 떨어진 상태에 놓여 있다고 했다.
이런 이유는 여성 호르몬과 관련되어 기관지 폐쇄, 기도과민성, 약제 순응도가 떨어짐 등으로 해석해 볼 수 있지만 정확한 기전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다.
* 얻을 점; 천식으로 치료 받는 여성분들에게 의사들은 더욱 관리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Curr Opin Pulm Med 2011;17: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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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 내과 추석연휴 진료안내

 

102 () 정상진료 오전 9 ~ 오후 9

      
         
3~5
일 휴일진료 오전 10 ~ 오후 4

      
       6
() 대체휴일 오전 9 ~ 오후 6

      
       7
() 정상진료 오전 9 ~ 오후 4

      
       8
() 휴일진료 오전 10 ~ 오후 4

      
       9
() 휴일진료 오전 10 ~ 오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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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9

~오후9

 

오전 10- 오후 4

휴일진료

 

오전9

~오후6

 

정상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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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진료

 

오전10

~오후4

 

정 상 진 료









                                                                            점심시간은 12:30 ~ 2:00 입니다     


내원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02) 599-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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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시 제증명서, X-ray CD 복사 불가안내


야간 (오후 6시 이후) , 주말, 공휴일 에는 저희 병원에서 발급하는 모든
증명서 및X-ray CD 복사가 불가합니다.
내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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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어린 아이들 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필요한 예방 접종이 있다.
1. 인플루엔자 (독감)
정상인에서 백신의 독감 예방 효과는 70-90%이다. 고위험군인 고령 인구에서는 50-60%로 감소하지만 입원 및 사망에 대한 예방 효과는 확실하므로 접종이 필요하다.
접종 대상은
1) 65세 이상
2) 만성 호흡기/심혈관 질환자
3) 만성 대사질환자
4) 신기능 장애
5) 면역저하 상태인 자
가장 흔한 부작용은 접종 부위의 동통, 발적, 경결 등의 국소 부작용이 대부분이나 1%이하에서 전신 발열, 오한 및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다. 독감은 유행하기 2-4개월 전에 맞아야 효과가 있으므로 10-11월에 시행한다.

2. 폐알균 (폐렴구균)
폐렴을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균에 대한 예방이다. 이 밖에도 급성중이염, 퍠혈증 및 뇌수막염을 유발하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런 폐알균에 대한 접종은 사망과 이환율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접종 대상은
1) 65세 이상
2) 만성 기저질환자 (심장, 폐-호흡기, 간, 신장)와 당뇨
3) 면역저하자/암 환자/비장기능 저하자
4) 장기 요양원 거주자
성인은 23가 다당백신 한 번 투여로 충분하나 폐알균 감염의 위험이 있거나 면역 억제자와 같이 항체가 일찍 소실되는 사람, 65세 이상에서 접종 5년이 넘은 경우에는 한 번 더 할 수 있다. 독감 백신과 동시에 투여하여도 좋다.

3. 파상풍-디프테리아 (Td)
파상풍균은 토양을 비롯한 주변 환경에 널리 퍼져있어 상처 부위를 통해 쉽게 감염되고 사망의 위험도 높다. 병을 앓고 나서도 항체가 생기지 않고 접종을 통해서만 면역력을 획득할 수 있으므로 예방 접종이 중요하다. 원래 어릴적 기본 접종 후 10년 마다 Td백신을 추가 접종하여야 하나, 국내에서는 제대로 시행되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DPT 기본 접종을 받은 1960년 이후 출생자는 Td 백신을 1회 접종하고 이후 10년 마다 추가 접종을 받는다.
1950년 대 이전 출생자들은 기본 접종도 되어 있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기본 3회 접종 (1차: 1-2개월 후 2차: 6-12개월 후 3차)을 시행한 후 10년 후 Td 접종을 한다.
파상풍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모든 성인에게 접종을 하여도 무방하다. 최근에는 디프테리아 (백일해) 발생이 보고되고 있으므로 Td 접종시 1회는 Tdap로 하는 것이 권장된다.

4. A형 간염
물과 음식 위생이 좋지 않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국내에서는 과거에 지속적으로 발병하였다. 최근 위생 상태가 좋아지면서 그 발생이 줄었으나 2008년 이후 폭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어릴 적 발병하면 무증상 또는 가벼운 증상으로 지나가게되나 성인에서는 심한 간염을 앓게되고 전격성 간염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현재 20대 성인의 경우에 항체 양성율이 10% 정도 밖에는 되지 않으므로 적극적인 예방 접종이 권장된다. 특히, 학교 기숙사 생활자, 군 입대 예정자 등은 받는 것이 좋다. 접종은 6-12개월 간격으로 2 차례 시행한다.

5. 풍진
임신 초기에 풍진에 감염되면 신생아에 선천성 풍진 증후군이 발생할 위험이 높으므로 임신 전에 항체 검사를 시행하여 음성인 경우에는 반드시 접종을 해야한다. 임신 후 산전 검사에서 풍진 감염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로 인한 유산을 경험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결혼 전 또는 임신 예정인 경우에는 반드시 검사에 포함하여 받는 것이 추천되고 백신 접종이후 4주 이내에 임신을 피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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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GF내과는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건강검진기관으로 지정이 되어 건강검진을 시행합니다.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40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2년에 한 번 시행하는 검진을 받으실 수 있으며,
직장가입자는 사무직은 2년에 한번, 비사무직은 매년 검진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역가입자, 직장가입자 모두 신체계측, 시력검사, 청력검사, 흉부 X-선 촬영, 혈액검사 (빈혈, 간검사, 고지혈증)
을 기본으로 시행하며, 성별과 나이에 따라 검사가 추가됩니다.
또한 본원에서는 건강보험에서 시행하는 암검진중 위암과 간암에 대한 검진을 시행하여 위내시경 및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공단검진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전화를 주시면 상세하게 안내 및 예약을 하여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공단검진 이외에 추가로 효도검진, 혈약검사를 통한 5대 암검진등 다양한 검진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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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1385934지긋지긋한 알러지 비염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매년 봄, 가을이면 찾아오는 알러지 비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이 분들은 증상이 시작하면 이비인후과를 비롯한 병원을 찾아서 치료 받고 짧게는 2-3일분 약을 처방 받아서 약 1-2개월간 치료를 받는다. 그렇지만, 병원에 가서 검사도 해보고 상담도 해보지만, 뚜렷한 치료가 없다는 실망스러운 이야기만 듣고 거의 포기 상태로 지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알러지 전문이라고 자칭하는 한의원을 찾아가서 몇 십만원어치 약을 지어서 복용해보지만, 다음 해에 증상이 또 발생하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것을 느끼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왜, 이런 현상이 해마다 반복하는 것인가? 아직까지 이렇게도 많은 알러지 비염을 비롯한 알러지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
본원에서는 알러지 비염 및 천식 환자들을 대상으로 본인에게 현재 증상을 유발하고 있는 원인 알러지 물질을 피부반응시험과 혈액검사로 찾아낸 후 알러지 면역요법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증명된 유일한 알러지 질환의 근치 방법으로 과거 유럽과 미국에서는 약 100년 이상 알러지 비염과 천식 치료에 이용하고 있다.
과거에는 원인 알러젠을 발견하여도 면역요법을 위해서는 약 2개월간 치료 약제를 주문 후 기다려야 시행할 수 있었으나 본원에서는 원인 알러젠을 구비하고 있으므로 진단 즉시 시행 가능하다. 처음 시작 치료는 일 주일 간격으로 약 5주 연속 치료를 받고 이후에는 한 달에 한번씩만 치료를 받으면 된다. 이런 치료는 약 3년 이상 유지하여야 중단 후에도 그 치료 효과가 오랜 기간 유지될 수 있으므로 본인의 시간이 허락하는 한 오랜 기간 유지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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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138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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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지에프내과 이영목 원장님께서 지난 5월 8일 이데일리의 생방송 TV
'건강 아이콘 36.5 - 건강을 말한다'에 출연하셨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알레르기 질환에 관하여 전반적인 내용을 이야기 하였으며,
특히, 진단에 있어 일반인들이 생소한 알레르기 피부반응시험과
기관지유발시험을 동영상을 통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치료에 있어 중요한 흡입제를 직접 시범을 보이면서 설명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새로운 치료법인 설하면역요법을 동영상과 함께 소개하여
알레르기 질환에 관하여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은 많은 내용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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